어쩌다보니 생각 보다 헤비한 보조를 만들어 버렸는데요

일단 제목표는 환산 10만 초반 (데티1차 해방) 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지금 9만 목전이다보니 슬슬 아스트라에 목표를 두고있는데요 (22성 보조가 있는시점에서 효율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이 보조를 아스트라 해방에 넣는게 맞는지, 혹은 판매 후 새 보조를 사고 차익으로 스펙업을 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댓글로 여러 의견 남겨주시면 경청하고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