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케인 망토,신발 시세 본적이있는데
27퍼가 기대값 80억에 가격 60억,
30퍼가 기대값 180억에 가격 90억,
33퍼가 기대값 1000억에 가격 150억인가
보고 왜이럴까 생각한적이있음

아무리 무료큐브 뽀록있다해도 30퍼대부터 이해가안되는거임.

결론은 메이플에 여러 스펙업 수단이 있는데,
사람들이 이 여러 스펙업을 거치면서 효율이 나올때 그 아이템을 찾게 되는데 잠재 3퍼 급 올리는 가격 기준이
아케인 21성 - > 22성 갈때의 기대값 60억과 비슷하게 나온다는걸 깨달음.

메이플은 추옵, 주문서, 잠재 , 에디, 별 처럼 여러 스펙업 수단이 있는데 여기서 더 올릴 요소를 찾다가 자기 수준에서 가격이 합당하다 생각이 들면사는거임.
기대값과는 거의 관련이 없음.

여기서 기대값과 관련이 생기는게 사람들의 수요가 몰리는 구간임.
위의 예시로 저때 아케인 붐이 일어났을시기라 27퍼 아케인이 핫해서 저가격이 유지가됐음.
27퍼 잠재를 저격해도 21퍼를 팔면서 돌리면 거의 기대값 비슷하게 나왔음.
요즘으로치면 칠흑 22성, 에테22성, 잠재는 정옵정도가
마지노선인거지.
이 이상으로 넘어가면 기대값을 못받을수밖에없음.
수요가없으니까. 그걸 살바에 다른 부위를 더 올린다는 마인드지.
(당장 에테 25성 쌍레 완작된것도 스타포스기대값의 반도 못받고 있음.)

아마 스펙인플레, 메소공급 증가가 이뤄져서 유저 스펙대가 더 올라와주면 23성 이상도 기대값에 맞게 받을 구간이 올거임.
그리고 잠재는 기대값과 성능 괴리가 커서 좀 늦게 오게될거임.
그 방지턱이 스타포스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