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

주보 같이 돌기로한거 내가 멋대로 혼자 갔다고 혼나고

메소 모았다고 용돈 주는 겸 와이프가 캔 쌀 사고

이번 코디 이쁘다고 부티크 사고싶다면

몇만원 질러주는 그런 삶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