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 31살에 약사누나 만나서 2년만에 신혼집 차리더라

나름 훈훈상 모솔이긴 해도 ㄹㅇ 자만추아님 안만난다던 형님인데
어케 동호회 자만추 성공해서 1트결혼함

근데 가끔 꼴받음 자긴 이별을 모르는데? 아니 헤어질거면 왜만남? 하는데 꼴받는데 할말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