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살 먹도록 자식 결혼시키는 것을
자의, 타의적으로 단 한번도 못해본 사람은
어떤 변명을 늘어도 그냥 안되는 사람이라는거임
짚신도 제 짝이 있다고 물려줄 재산 없는 놈들도 결혼 시킬 놈들은 함
그럼에도 55살까지 자식 결혼 못시킨놈이라는 것은
1. 직장이 아직까지 불안정하고 2. 물려줄 재산도없고 3. 자식 외모까지 별로고 4. 장점도 없는
때문에 상견례를 단 한번도 못했지만
나는 자식결혼 안시키는 삶이 편하다고 자위하는 거 아닐까...
상견례를 한번도 해본적 없는 놈들이
상견례하면 어떻다더라... 돈 많이 나간다더라... 사돈 비위 맞춰야한다더라...
웃기지도 않네 그냥

그렇게 자위질 할 시간에 주식을 하던지 자식 외모를 가꾸던지
하다못해 돈벌어서 자식한테 작은 혼수라도 해보려는 노력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