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본가에 누나가 락토프리 우유 사놨길래 마셔보고 너무 달아서 윽엑윽 거렸는데 이젠 내가 마시는 처지가 됐네
작년까지만 해도 그동안 평생 멀쩡해서 개꿀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도 나이를 먹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