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패턴이 똑같음


1. 치매 할매 꼭 새벽에 돌아다님
-> 경찰에 치매노인 집까지 데려다 달라 전화함

2. 할매 어디 안 가게 잘 데리고 있어달라 요청함
-> 할매 통화하는 사이에 길 건너거나 지하철로 들어감

3. 뭐임? 할매 어디감? 치매 노인 맞음?
->  매번 허공에 대화하고 말 바뀌는데 이게 치매가 아니면 뭐임

4. 그래서 어디로 감?
-> 지하철로 들어감. 마지막으로 저기로 가는거 봄

5. 그냥 노숙자 아님?
-> 노숙자치고는 매번 뭐 사먹고 엄청 더럽지 않음

6. ㅅㅂ.. 일단 찾아봄
->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