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최종 컨텐츠를 즐길수있다 -> 그래서 이제 뭐함? 

어차피 가지도 못하는거 계속 업데이트하면 뭐함 -> 그래서 이제 뭐함?

결국 뫼비우스임


A 케이스/ 로스트아크

기본적으로 시간을 소비하면 모든 컨텐츠를 즐길수 있음 
기존에 강화한 장비를 '계승'으로 비슷한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가능
모험의서,PVP,큐브,캘린더 섬  등등 내실 할것들을 졸라게 많이 만들어서

단순히 일일숙제를 하고도 유저들이 "오늘은 뭐해야지""내일은 뭐해야지" 계획을 세우게 만들어둠

장점 - 꾸준히 할게 있다면 계속해서 플레이 할 원동력이 있는 장점이 됨
단점 - 이 많은 내실조차도 다 해버린 사람에겐 주간 군단장만 주구장창 도는 토끼공듀 상태가 됨 / 업데이트만 기다리는 쌀먹으로 전직



B 케이스/ 던전 앤 파이터

항마력 시스템으로 주기적으로 이전의 장비를 똥으로 만들어서 사용할수 없게 만듬
(현재는 명성치 시스템으로 변경되었음)
리셋을 주기로 계속해서 유저가 장비를 얻게 노력하게 만들고 , 파밍할 구실을 만듬
꾸준히 새로운 보스를 업데이트 하는 중

장점 - 꾸준히만 한다면 얻는 장비를 통해 보유한 장비의 레벨을 올리는 시스템으로 점점 성장이 가능해 최종까지 도달 할 수 있음
단점 - 피로도 시스템으로 인해 새로운 유저가 절대 위에 있는 유저를 따라갈수없음 , 장비 리셋이 가끔있음


메이플.....

모든 유저가 상위 보스를 즐길 수 없다는 것은 장점이자 단점이지

계속 도전할 동기부여+목표 설정이 가능함과 동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시간 뿐이 아닌 재화가 과하게 소모된다는 점 때문에

그런 점에서 시간만 소비하면 된다는 리부트 서버가 천사로 보이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