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으는 스파게티 괴물

 

Flying Spaghetti Monster 줄여서 FSM의 로고 모습

 

 

위키피디아의 글을 인용하자며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Flying Spaghetti Monster, 간단히 FSM, Spaghedeity, 또는 비행 스파게티 괴물)은 캔자스 주 교육 위원회가 지적 설계를 생물학적 진화론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결정한 것에 항의하는 목적으로 오리건 주립대학 물리학 석사인 바비 헨더슨2005년에 창시한 기독교패러디하여 만든 종교이자, 그 종교가 숭배하는 대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은 일반적으로 눈자루 두 개와 미트볼 두 개, 많은 면 가락으로 이루어진 면발 뭉치(스파게티를 닮았다) 모습으로 묘사된다.

최근의 미디어 노출과 이에 따른 인기몰이로 인해 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종교는 큰 인터넷 유행이 되었다.

또,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은 무신론자불가지론자에 의해 현대판 러셀의 찻주전자로 여겨지고 있다. 여기서 러셀의 찻주전자란, 수학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반증할 수도 없는 상상 가능한 모든 것을 말하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역시 거기에 기반을 두고 있다.[1] 버트런드 러셀은 그의 찻주전자 우화에서 "…하지만 그런 찻주전자가 존재한다고 옛 서적에 명확히 나와 있고, 일요일마다 그를 신성한 진리라고 가르치며, 학교에서도 그를 아이들의 정신에 주입시킨다면…"과 같은 언급을 했고, 그것을 실제로 실현시킨 것이 바로 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라는 것이다.[1]

 

 

 

 

 

이들의 교리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교회’에서 말하는 교리[6]는 다음과 같다. 우주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4일에 걸쳐 창조하였고 이 종교에서의 천국은 맥주가 뿜어져 나오는 화산과, 스트리퍼 공장으로 설명되고, 지옥은 냉동 파스타가 보관되는 냉동고라고 말한다.스파게티교의 교리는 기독교의 지적설계론을 페러디하고 있는데 우주는 하늘을 날으는 스파게티 괴물 신에 의해창조 되었고 스파게티 괴물 신은 신성한 국수가락으로 세상을인도한다고 말한다. 또한  기도가 끝날시에는 항상 '라멘(라면의 일본식 발음)'으로 끝을 맺는다.

 

이들은 현재 지구의 온난화가 해적의 수가 감소한 데에 이유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선택된 해적 복장을 입고 다님으로써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면은 에너지와 유동성을 상징하며, 미트볼은 힘을 상징. 마지막으로 소스는 자연과 정신의 풍요로움을 상징한다.

 

 

유명한 무신론자 리차드 또낀쓰~ 아저씨도 언급하신 FSM 교

 

 

(도킨스 曰, 세상에 신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제우스나 토르, 물위를 걷는 사람이나 날으는 스파게티 괴물이 아닐 뿐입니다.)

 

 

날으는 스파게티 괴물신을 믿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