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다음권 더 있다고 해도 찾아보기 힘들다고 할정도네여

 

우선뭐 재미는 있었다.. 라곤하지만 뭐랄까.. 권수를 넘어갈수록

 

느낀건 지지부진하다.. 점점 질질끌려가고 소재가 고갈되어가는 느낌..

 

우선 막판보스는 마르티네스인가 여튼 멕시코쪽에 그놈.. 뭐 작중에서는

 

완전 지존.. 중간에는 일보를 완전 가지고 놀정도..

 

그러나 계속 스토리가 지지부진하고 일보무적 형식으로 나가니까 흥미가 뚝..

 

이것저것 다해보고 질질끌리고 뻔히보이는 전개가 바닦이 나려고 하니 90권쯤에 나온

 

 

 

 

 

사기케릭..

윌리..

 

완전 개사기.. 설정상 천재.. 운동신경 반사속도 여튼 그냥 천재임..

 

한두번 본 기술은 다따라함.. 센도의 스메시 그런건 그냥 따라하고 저건 마시바의 플리커를 따라한거..

 

그런 주제에 17살 권투 경험은 3게임 그런데 인도 챔피언.. 작중에는 파이팅 포즈 잡는법도

 

자꾸 틀려서 코치한테 지적밭고 막그정도로 복싱 초본대 천재라서 지존짱으로 밀어부치는놈..

 

완전 개사기 케릭 ㅋㅋ 뭔짓을 해도 다피하고 코너로 몰았더니 야생의 어쩌구 하면서 로프잡고 점프해서

 

도망가버림 ㅋㅋㅋㅋ  결론은 당황스러울정도.. 실컨 여유롭게 싸우다가

 

 

 

891화인가 하여간 그쯤에 시작부터 처맞는걸로 나옴..갑작스럽게..

 

890화까지 여유만만 하다가 갑자기 891화 시작하자마자..

 

 

 

 

 

 

처맞는 화면으로 바뀜..(이게 시작페이지;;) 뭐라고 씨부렁 씨부렁 하긴하는데 아무래도 작가가

 

흐름상 일보가 이기게 하긴 해야겠는데 감당 안될정도로 쌔게 만들어놔서 수습할려고 이런듯..

 

그 전엔 한방도 거의 못때리고 일방적으로 후드려 맞음.. 그러다가 891화 시작하자 마자 저런거..

 

그 관장인가 뭔가 하는사람 입에서 일보 보다 몄단계 위의 실력자다 어쩌구 그런말까지 했는데..

 

한화만에 고냥 이꼬라지 ㅋㅋ

 

 

 

뭐 대략적으로 만화책이 이런페이스가 반복.. 있으니 다음권을 보게 되긴 하지만.. 사실상 계속

 

이런식으로 나가니 한40권쯤부터 사실상 질리기 시작.. 아까워서 다본다 라는 분위기에 가까울정도..

 

 

 

 

 

 

 

 

뭐 그외 라면 바뀐 그림체?

아래는 1권 위에는 90권인가 그쯤인듯..

 

여튼 확실히 성장물이고 재미도 있거 그렇긴한데.. 주인공이 너무 먼치킨이랄까..

 

재능이 없네 평범하네 이러면서 맨날 반복하는말..

 

파워는 최강 세계에서도 통할정도임 맷집도 엄청좋다

 

이건뭐 개사기.. 실컨 처맞다가 두어대 때리면 역전임..-_-..

 

그런데 그게 한 20번 연속..(1번진거 빼고 다그럼..)

 

아마 이제 안보면 완결이나 나왔다 라는 소리 듣지 않는한 다시 보고싶지않을정도..

 

게다가 작가가 우익인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한국쪽 인물은 개허접이나 비겁자에

 

무지하게 못생기게나옴 -_- 거의 재물이나 그런식.. 여튼 그랬듬..

 

다음권 나와도 그닥 보고싶지 않네여 이젠 ㅋㅋㅋ

 

이로서 3일간에 걸친 만화책 외도끝인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