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혼다 토오루. 부모님을 여의고 혼자서 비뚤어지지 않고 자신을 사랑 해주는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행복함을 간직하고 있는 캐릭터. 착하고, 책임감 강하고 남에게 신세를 지는걸 싫어 하지만

 

남에게 베푸는건 서슴치 않는 성격.

 

 

 

 

 

 

2위 후루카와 나기사. 이쁘고 참하다. 넓은 마음에 배려심도 많다.

 

마음씨 고운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자랐고 어두운곳 하나 없이 착하게 성장한 캐릭터.

 

 

 

 

 

대망의 1위 베르단디...

 

그냥 말 그대로 레알 여신임. 착하고 한 사람 바라보고 보너스로 행운까지 몰고 오는 최강 여신.

 

 

 

그냥 혼자 강종 연습 하다가 빡쳐서 패드 집어 던지고 누워 있다가 심심해서

 

끄적여봄. 솔직히 순위를 매기는게 힘든 캐릭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