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은 스토리모드의 소메야 테마곡

 

 

 

 

최근에 여러게임을 하고 있었지만 트로피작업(?) 및 서브스토리에 탄력을 받은 용과같이6의

 

플래티넘 트로피를 GET하였습니다.

 

극과 제로는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는데 6는 플래티넘이 그나마 하기 쉬워서 다행입니다.

 

용과 같이 시리즈에서는 최초 플래티넘? ㅋㅋㅋㅋ

 

 

스토리엔딩을 보고 나면 여전히 할게 많은 용과 같이 시리즈 답습니다.

 

요번에는 길고양이를 구조(?)해서 고양이 카페에 모셔다놓는 서브스토리도 있습죠

 

 

요번작에는 헬스트레이닝 미니게임도 있습니다. RIZAP(라이잡)이라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해서

 

경험치도 벌고 몸도 좋아지고?

 

이번에 트로피 조건 중에 하나인 키류의 모든 능력치 300은

 

라이잡에서 파는 건강보조식품이 없이는 거의 불가능하고 생각함.

 

 

시리즈 전통의 미니게임인 마작도 건재

 

컷신이 너무 화려해진거 아니냐?

 

 

새로운 미니게임으로는 라이브채팅도 추가.

 

키보드 독수리 타법치는 키류 아조씨를 보면 안구에 습기가...

 

 

전에 글에서 소개한 사회인 야구와 함께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는 미니게임 '클랜 크리에이터'

 

엔딩후의 사실상 돈벌이는 클랜 크리에이터와 오노미치에서 하는 잠수가 돈벌이가 쏠쏠하다...

 

단지 플래티넘을 따려면 클랜 크리에이터 100승이 필요하다...

 

의외로 본인의 경우는 올능력치 300을 위해 계속 돈을 벌다보니

 

10승 정도밖에 안남았다는 슬픈......

 

 

용과같이6을 플레이했던 친구의 충고로 코드를 입력하여 SR랭크의

 

다이고, 아키야마, 다테를 돌격부대에 넣어놨다.

 

개인적인 픽은 다이고, 아키야마, 다테, 사무라이, 이이부치, 타나하시

 

다이고, 사무라이의 스킬로 유니트 찍어내고

 

아키야마는 공격버프, 다테는 방어버프 당담

 

이이부치는 스턴용, 타나하시는 회복으로 사용했다.

 

 

오노미치 마을에서만 할 수 있는 돈벌이용 미니게임 잠수에서는

 

상어랑도 싸워하는 키류 아조씨

 

 

용과같이6의 미니게임 중 하나인 버추어파이터5FS

 

격투게임을 즐겨하는 나로써는 피눈물이 ㅠㅠ

 

버파시리즈는 이제 영영 못나오는 거냐? 세가??

 

 

전통의 숨겨진 최종보스 아몬도 당연히 등장 이번에도 아몬격파가 실버트로피로 존재하며

 

극 제로에 비해 약해보이지만 드론과 청소기 로봇을 이용해 공격해오며

 

드론에 맞으면 스턴이 걸리고,

 

청소기로봇의 자폭공격에 맞은 체력, 방어력이 300이어도 즉사(!)하게 된다.

 

혹시나 깰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조언하자면

 

즉사를 방지하기 위해 히트게이지를 사용해서 항상 얼티메이트 모드를 키고

 

그나마 아몬에게 잘 통하는 대시공격(드롭킥) 후 히트나 가드시에 나오는 히트액션을 맞추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

 

회복아이템을 편의점 도시락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가는걸 추천하며

 

히트게이지 회복을 위해 타우리너 계열도 많이 들고 가야한다.

 

이번 용6에서 드롭킥은 레전드 난이도에서도 통하는 악마의 기술이다.

 

철저하게 이용해주자 ㅋㅋㅋㅋ

 

 

이번 용6에서 새로추가된 얼티메이트모드

 

거기에서 파생되는 히트액션들은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자랑한다.

 

꼭 활용해주자!!

 

(개인적으론 이 시스템으로 용과같이 극 2가 나올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

 

 

정확히 발동조건을 모르는 레어 히트액션...

 

이 후 다시 써본적이 없음......

 

 

서브스토리에 깜작 등장해서 안구에 습기차게한 포켓서킷 파이터

 

6에서 키류 아조씨가 48세니까... 파이터는 50대 후반... 아아 ㅠㅠ

 

 

48세 키류 아조씨는 오늘도 고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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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인 극 시리즈가 아니면 이제 키류 아조씨를 볼 수 없기에

 

(용과같이 시리즈는 차후 새 주인공으로 갈 예정)

 

용과같이6를 플레이 해보았는데 스토리에 문제가 있지만 게임으로써의 재미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메인스토리에서 하루카 쪽으로 문제가 좀 많으며...

 

쩌리가 되어버린 감초 조연들(마지마, 사에지마, 다이고)이 아쉬웠습니다.

 

한국 쪽에서는 야마토와 관련해서 정발 취소된거란 이야기가 도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세가와 소니의 마찰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야마토는 주인공인 키류일당이 박살내러 가는 배이기에 크게 문제가 될거 같지는 않고

 

극과 제로가 SIEK가 유통했는데 극 2는 세가 코리아가 유통하는 걸로 바뀐걸 보아도...

 

당시 6는 세가와 소니의 힘싸움 덕분에 정발이 취소된 아쉬운 케이스라고 생각됩니다.

 

(세가야 소니가 갑이야... 왜 시비를 거니 ㅠㅠ)

 

이번 극 2는 대신에 발매전에 성우 겸 배우가 엄청난 병크를 터트려서 사람들이 엄청난 반감을 가지고 있지만요

 

아무튼 6는 메인 스토리가 아쉬웠으나 게임시스템 자체는 많이 세련되게 바뀐거 같습니다.

 

특히 전투관련으로 괜찮은게 많은데 얼티메이트 모드나 다운된 상대를 공격하기 편해진것이

 

전투를 편하게 해준거 같습니다.

 

미니게임의 갯수가 준거는 조금 아쉽긴 하지만 여전히 할 미니게임들은 많아서 딱히 단점 같지는 않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여전히 다트, 가라오케, 스샷에 안나온 오락실 게임들, SNS 트러블미션, 스낵바, 배팅센터 등)

 

그래도 여전히 게임이라는 재미에 충실한 게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정발과 한글화가 되지 않아서 많은 분들이 플레이 못하는게 아쉽지만...

 

 

고생했어 키류 아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