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 연결 필요합니다. + 시끄럽습니다. = 밖에서 게임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CPU, GPU 가 고성능을 내려면 전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배터리로는 감당이 안 됩니다.

그리고 고성능을 낸다 = 발열이 심하다 = 쿨러가 빨리돈다 = 시끄럽다. 가 추가됩니다.

배터리가 광탈 하는 대신 프레임이 안 나올 수도 있긴 합니다. (저전력 모드로 동작함)

노트북을 가지고 밖에 다니신다면... 배터리가 오래가는 저성능 저전력 노트북을 구매하세요 !!

노트북을 집에서 전원 연결 해놓고... 올인원 PC 느낌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게이밍 노트북 추천 !!

※ 게이밍 노트북의 다른 단점들

- 비싼 가격 : 150 만원 게이밍 노트북보다... 100 만원 데스크탑 + 50 만원 노트북 조합을 추천합니다.

- 심한 발열 : 좁은 곳에 부품들이 빼곡하고, 쿨러도 작기 때문에 발열 문제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 쿨러 소음 : 쿨러는 작은데, 발열은 심하기 때문에 쿨러가 빨리 돕니다 = 게임 할 때 소음이 큽니다.

- 무거운 무게 : 노트북도 무겁고, 게임을 하려면 전원 연결용 어댑터까지 들고 다녀야 합니다.

(히트파이프 줄여서) 가벼운 겜트북들 있는데.. 그런 애들은 발열 때문에 전원 열결 해도 성능 안 나옵니다.

※ 게이밍 노트북은 노트북의 상위 호환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싸고 가볍고 조용하고 배터리 오래가는 저성능 노트북" 을 부러워 하게 될 수 있습니다.

나한테 "비싸고 무겁고 시끄럽고 배터리 광탈해도 고성능 노트북" 이 꼭 필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많은 분들이 "노트북" 이 필요한 상황에, 돈 좀 더 주고 "게이밍 노트북" 을 사면...

외부에서 잠깐 시간 날 때, 게임 할 수 있지 않을까 ? 라는 착각들을 하시는데...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시끄러워도 상관없고, 전원연결까지 해가면서 게임 할 수 있는 상황은 많지 않습니다. 

가~끔 그런 상황이 생길 때를 대비해서 안 그래도 무거운 게이밍 노트북에 어댑터까지 추가로 들고다닌다 ?

글쎄요 ~ 그냥 밖에서 게임하는거 포기하고 가벼운 노트북 살껄 ~ 후회하실 확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 게이밍 노트북은 사실상 마케팅 용어고... 작업용 노트북이라고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내가 일을 하는데, 고성능 노트북이 필요하다. 이럴 때 게이밍 노트북을 사게 됩니다.

일 할 때 노트북이 필요하면... 전원 연결, 소음 같은건 별 문제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