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999 찍고도 뭘 그리 할게있다고

자꾸자꾸 접속하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사돈 남말하고 자빠지는 가운데

최종 접속일을 살펴보면









나나퀘 할려고 25일 오늘당일 오전에만 20명이 접속 ㅋㅋㅋㅋ

신규퀘라고 해봐야 크샬과 테오를 거친

3연속 사골탕이라서 의미 1도 없는데

( 뭣보다 장식주도 의미없으니 더더욱 )

2년반넘게 신규퀘라면 자동으로 하고있는 그들이라

신규퀘 딱지만 붙었다하면 일단 찍먹이라도 하고보는듯

이정도면 모넌을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몸뚱아리가 자동으로 모넌을 하는 단계 ㅋㅋㅋㅋ

저만해도 나나퀘 의미 1도 없는데

정신을 차리고보니 10판은 넘게 하고있음 ㅋㅋㅋㅋ

살펴보는김에 순차적으로 전부 다 살펴보자면









마지막 10 페이지는 몬벤을 비롯해서 몬갤 등등

아직까지도 커뮤에서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이라

이름 가리고 올리기 귀차니즘에 안올렸는디

몇분 빼고는 그분들도 죄다 999 999 라서

부R친구들 지인들 빼고는 95명 까지가 999 999 로 채워둔 상태 ㅋㅋ


환경생물 금관작 보다 더 의미없는 컬렉션을 하게 된 계기는

사실 올999를 모을려고 시작하진 않았고

2년전 구맘타 첫주차부터 이런저런 공방만 타고다니며

공방이 공방했다의 오만가지 스트레스를 감내하면서

모으고 모으다보니 999 컬렉션이 되고 말았는데

나 말고도 쌉몬창들은 어떤 몬헌라이프를 걸어왔을까

보는맛이 재미날때가 있음 ㅋㅋ

대표적으로 999 999 들 무기성향을 보면

대표적으로 세 종류로 나뉘는데




1. 올웨폰












95명중에서 60%가 올웨폰 사용자인데

무기의 성능이고 오피가 어쩌고를 떠나서

쌉몬창답게 모든무기의 사용법을 뛰어넘어

숙련자의 단계까지 도달하는 부류들 ㅋㅋ




2. 두세개의 웨폰마스터









쌉몬창급 실력이면 원웨폰 정도로도

모든몹들을 요리할수 있다지만

솔까말 디아나 흑디아 같은건

방패를 들고 안들고 차이로 인해

난이도가 반감되고 그러니까

몹마다 상대하기 쉽다고 생각되는

( 구맘타 당시에 명등라보가 대표적 )

다른 무기들을 2~3개씩 픽하고

그 무기들까지 몇천판씩 사용하는 부류인데

벌써 고대의 이야깃거리가 되어버린 월드초 시절에는

2가지의 무기가 한대 묶여서 커강이 불편 했었음

대표적으로 슬액과 차액, 충곤과 활같이

커강석이 묶여있는 무기들끼리 동시에 사용하기가

까다로왔던 월드 극초반 당시

이 커강석의 묶음을 최대한 회피하면서

의도치않게 모와버린 여타 무기들의 커강석을 활용할겸

위와같은 무기 성향이 아본까지 거처

그 흔적이 남아있는 경우가 대부분

95명 중 30%가 2~4개의 무기만 사용하던 ㅋㅋ




3. 원웨폰









의외로 많은 힙스터, 홍머병 훈타들의 길인데

할만큼 했으면서도 원웨폰의 긍지를

뚝심있게 지키는 그들 ㅋㅋㅋㅋ

그러다가 9999 를 찍어버리면

누구나 현탐이 오는지

올웨폰으로 방향을 트는 경우가 대부분









니뽄커뮤 예전에 봤던분이 대검9999 태도9999 이시던데

그게벌써 몇달전이니까 다른 무기 픽하고

그 무기까지 9999 작업을 하고있을걸 생각하려니

우웈씹 여기까지 현기증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거나 2년반동안 이런저런 공방들

수도없이 와리가리 넘나들며

각국의 쌉몬창들 모와보게 되었는데

이렇게라도 컨텐츠를 자가생산 할줄은 몰랐던 ㅋㅋ

그래도 999 컬렉션 덕분에 몇백시간은 더

모넌을 할수있었던게 아닐까싶음 ㅋㅋ

그러므로 컨텐츠가 부조카네 하시는분들은

환경생물 금관작 끝나시면

999 길드카드 컬렉션은 어떨까함 ㅋㅋ

암튼간에 멍멍이소리는 이쯤하고

원신 오픈전까지 중썹이나 마저 즐기로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