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피가 까이면 까일수록 존나 크왕쿠왕 해지는 오마쨩 설정상

( 개피되면 될수록 돌변하는 광폭주 상태는 호에엥!!! )

월드 쌉몬창들도 라이즈 넘어와서 처음으로 어렵다고 느껴지는

개빡치는 몹으로 느껴지실터인데 애초에 설정 당시에도

최강의 몬스터가 컨셉이였기에

을메나 난이도가 괴랄했는지 알수있는 대목 ㅋㅋㅋㅋ





근데 한편으론.. 주인 단품퀘가 동시에 나오면 모르겠는데

백룡 디펜스에 오마 디아가 나온다치면

난이도가 퇴색된다고 해야하나 ? 본연의 매운맛을 못느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다고 생각되는데

그렇다고 이번에 나오는게 흑염왕 리오레우스 인 마당에

오마 디아블로스가 나온다처도 순서상 이상할것도 없고

( 이명특개 즈언통으로 밀고있기에 더더욱 )

그렇다고 나오자니.. 난이도 갭차 괴리감 무엇 ? ㅋㅋ








코옵훈타로서, 구작들 내내 서폿피리 훈타로서

어려운몹은 언제나 대환영인게

어려운 요소가 부각되야지만 여러 피리가 사용되는 환경상

( 구작은 회복커강이 모든걸 해결해 줬다지만 )

청각보호[대] 선율붐은 온다...

포효캔슬 돌진 수증기, 포효캔슬 돌진 수증기 패턴시에 만약

청각포호[소]로도 가능하다면

(G급 난이도 전까지는 패턴너프 가능성도)

고주파까지 달려있는 드래곤그 피리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