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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09:23
조회: 3,107
추천: 2
베타 달려보니 와룡(인왕3)은 세키로에 가까운데 ? gif![]() 체력 게이지 왼쪽 아래에 있는게 스태미나 패링에 성공하면 스태미나가 달지않는데 ( 실수해서 기력을 모두 소진하면 기절급 탈진 ) 그렇게 차오른 파란색 게이지를 소비하여 대경직 = 한방을 유도하는 방식 세키로에선 빨간콩이 하나씩 사라진것과 유사 ![]() 패링 타이밍은 라이즈 와하 마냥 널널하지 않고 매우 빡빡한 편이라서 처음에 적응 좀 필요했지만 본편까지 이어진다고 해서 호랑이 악세작 중 중요한 전투 방식은 세키로를 따르되 스킬 사용 시스템이나 부수적인건 전부 인왕식 뿌리더라는 ㅋㅋ 패링 소리도 들으면서 인터페이스 보다보면 더더욱인데 ( 방어구 악세 시스템은 그냥 인왕 100% 복붙 ) 세키로랑 인왕이랑 잘 버무린 작품이던 ![]() ![]() 그도그럴게 삼국지 실제 장수(보스)들이랑 싸울때는 진짜 세키로 느낌을 물씬 느끼다가 ( 스토리가 황건적의 난이 시작됬을 무렵 ) 부수적인 기반은 인왕식 인터페이스라 일단 첫 인상은 합격점이던 그도 그럴것이 손맛이 아주 그냥 미처 날뛰던 ㅋㅋ 인왕은 하메하메 한 전투방식이 몇개 있어가지고 나중가면 밀렵방식이 좀 단조로워 지는데 와룡은 핵심이 패링이라서 호불호 씨게 갈릴순 있으나 난이도 신경만 안쓴다면 매콤한 와룡이 더 재미나겠던 그렇다고 내가 인왕을 찍먹만 한것도 아니고 이무기 저무기 다 써봤는데 ![]() 모넌에는 금관작 트로피가 있다면 인왕에는 모든무기 트로피가 있어서 개 토나오게 모든 무기를 전부 숙달시킨 경험으로는 세키로, 아니 와룡 무기들이 더 개성 넘치더라 ㅋㅋ 더군다나 인왕2에서 더더욱 발전한 커마 시스템은 ![]() 삼국지 전란의 시대에 맞는 와꾸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뭐 좀 만젓다하면 훌륭한 커마들이 쭉쭉 뽑혀나오더라 그도그럴게 이빨, 치아까지 전부 커마가 가능한데 인왕2보다 더 세련되고 편의성 뿜뿜한 커마 방식은 진짜 놀랍더라 그래서 결론적으론 재미 하나는 와따라는건데 디아블로식 파밍 시스템은 여전해서 극옵작 뽑는다고 또또 존1나게 파밍파밍 해야할듯 ㅋㅋ 그래도 내가 삼국지 광팬이라 코에이의 그 G랄 맞는 삼국지 시리즈도 매번 몇백시간 빠짐없이 해왔기에 삼빠 + 세키로에 인왕식 전투까지 잘 스까준 작품이라 와하 때마냥 끝물 찍었다고 냉큼 접진않고 구작들 마냥 플래티넘 트로피까진 느긋하게 찍을듯싶던 ![]() 뭐 그때쯤이면 람룡 물만두랑 극복 샤갈 15.0 나와줄 터이니 ( 4월초로 예상 ) 그때까지 딴깸으로 힐링이나 해야겠음요 ㅋㅋ 그러다 목요일 신규퀘들 좀 밀렸다 싶으면 모넌다움 좀 몰아하면서 재활운동 간간히 하면 되니까 여전히 썬브는 혜자로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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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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