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첨 해보는데

수호자 이 새끼들 스토리 왜이럼
맞서 싸우느라고 애 하나 보내면서 '너라도 살아라'도 아니고
애 하나 겨우 도망갈 구멍도 아니고 구멍도 ㅈㄴ 크던데 듬직한 으른이랑 같이 보낸 것 도 아니고
헌터가 있는지도, 싸워서 이길 수 있는건지도 모르는 새기들이 지원 부르라고 애새기 하나 보내놓고선
지들은 방구석에서 농성하면서 잘 살고 있는게 도대체 먼 스토리임
그 애새기는 비공정, 사막, 바다 모든곳에서 항해가 가능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길드 새기들도 못 가본 곳에서 걸어서 지원군 부르러 감



게임은 ㅈㄴ 재밌는데 스토리가 좀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