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사 댓글 쓰다가 여기에도 남김.

몬헌 엔드 컨텐츠 중이고 일단 슬액/대검 장비 1종류 씩만이라도 일단 맞췄는데, 
개인적으론 아티어 장비의 설계가 너무 실패한 느낌이 강함.

아본/라이즈는 구매만 했고 안해서 모르지만, 
월드 때는 엔드 이후로도 내가 맞추고 싶은 장비 스펙과 속성을 위해 다양한 몹을 잡았는데, 
아티어 원툴로 인해서 알슈/고어/진다하드만 뺑뺑이 돎.

굳이 따지자면 마비 속성을 위해 그 거미 깔짝 잡는 정도?

어쨋든 파티플 기준으로 그마저도 진다하드는 포획이 안되니까 거르는 분들 많고,
고어는 어렵다고 파티플이 사실상 어렵고(난 알슈 지겨워서 솔플로 고어 잡으러 가긴 하지만..), 
가끔 외로워서 파티플 하려면 알슈 뺑뺑이인데 이게 너무 지겨움.

차라리 레어8 아티어 파츠를 모든 역전 개체에게 나오게 하던가,
혹은 몹 속성별로든 아니면 파츠 종류 별(도/통/판 이었나? 일어로 해서 한국어로는 모르겠다)로든 
어쨋든 아티어를 카테고라이징 해서 몹별로 나오게 하던가 그래야 했는데...
그런게 없이 모든 속성, 기공/회심, 파츠 종류 모두 그냥 알슈 원툴임.

뭐 일단 난 모든 장비 제작을 목표료 하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조금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