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 분의 세팅과는 약간 다르지만

이전에 만들어뒀던 공5 폭파활을 예시로 들어보자면

둘의 차이는 크게 무속과 폭파속성,

접격병과 강격병 차이인데

오른쪽에 공격 스테이터스를 확인하시면












둘의 기준치가 최대한 비슷하게 ,

-15% 역회심을 지우는 조건에서 세팅하면

300 1% -- 접격병 특사1

298 5% 80 강격병

정도의 차이인데 이전 게시글에서도 소개 드렸듯

접격병 장착시에 탄도강화가 해골물이 되는 관계로


접격병과 강격병의 사거리는 늘 두배 정도가 벌어지는데

이를 알기쉽게 움짤로 표현하자면












위 위는 접격병

위는 강격병

실제 전투에서 체감차이는 두배가 벌어지는데









이처럼 대미지가 0 0 떠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서

초근접과 용화살 위주의 플레이가 강제되고

일부 낙석들은 사거리 조차 닿질 않아서

개빡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닌데

대표적인게 진 다하드

접격병으로 머리 정도는 초근접으로 가능한데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는 거리가 조금만 벌어지거나












낙석 같은 경우는 접격병이 

저정도 거리 조차도 커트가 안되므로

각도에 맞춰 빠르게 곡사로 떨구거나

하루종일 속납 후 클러치로 일일히 땡겨야만 하는데

강격병은 긴 사거리로 인해 유도화살과 궁합이 좋아서

용화살이 애매한 소형몹에도 효과적이라

몹을 가리지않는다는 장점도 있는데다















이전 게시글에도 볼수있듯

룩딸도 성능으로 취급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런점은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ㅋㅋ


다만 공공공공공 이나 되는 테이블의

험난한 여정을 거칠정도로 값어치는 되지않으며

초근접 딜은 역시 접격병이라

혹시 이 글을 보시고 따라하실 분들이라면

어디까지나 질문자 분의 기준에서 설명드린 게시글 일 뿐,

지나가는 활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활 한개 만들고 퉁 칠거면

호벽학궁 이라는 빠른 답이 돌아가기에

1.0 밸런스 기준에서는 취향차이, 룩딸차이 이므로

이만 글을 마치면서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