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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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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쪽지가 와서 커게 근황글 jpg![]() ![]() 질문자 분의 세팅과는 약간 다르지만 이전에 만들어뒀던 공5 폭파활을 예시로 들어보자면 둘의 차이는 크게 무속과 폭파속성, 접격병과 강격병 차이인데 오른쪽에 공격 스테이터스를 확인하시면 ![]() ![]() 둘의 기준치가 최대한 비슷하게 , -15% 역회심을 지우는 조건에서 세팅하면 300 1% -- 접격병 특사1 298 5% 80 강격병 정도의 차이인데 이전 게시글에서도 소개 드렸듯 접격병 장착시에 탄도강화가 해골물이 되는 관계로 접격병과 강격병의 사거리는 늘 두배 정도가 벌어지는데 이를 알기쉽게 움짤로 표현하자면 ![]() ![]() 위 위는 접격병 위는 강격병 실제 전투에서 체감차이는 두배가 벌어지는데 ![]() 이처럼 대미지가 0 0 떠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서 초근접과 용화살 위주의 플레이가 강제되고 일부 낙석들은 사거리 조차 닿질 않아서 개빡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닌데 대표적인게 진 다하드 접격병으로 머리 정도는 초근접으로 가능한데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는 거리가 조금만 벌어지거나 ![]() ![]() 낙석 같은 경우는 접격병이 저정도 거리 조차도 커트가 안되므로 각도에 맞춰 빠르게 곡사로 떨구거나 하루종일 속납 후 클러치로 일일히 땡겨야만 하는데 강격병은 긴 사거리로 인해 유도화살과 궁합이 좋아서 용화살이 애매한 소형몹에도 효과적이라 몹을 가리지않는다는 장점도 있는데다 ![]() ![]() ![]() 이전 게시글에도 볼수있듯 룩딸도 성능으로 취급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런점은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ㅋㅋ 다만 공공공공공 이나 되는 테이블의 험난한 여정을 거칠정도로 값어치는 되지않으며 초근접 딜은 역시 접격병이라 혹시 이 글을 보시고 따라하실 분들이라면 어디까지나 질문자 분의 기준에서 설명드린 게시글 일 뿐, 지나가는 활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활 한개 만들고 퉁 칠거면 호벽학궁 이라는 빠른 답이 돌아가기에 1.0 밸런스 기준에서는 취향차이, 룩딸차이 이므로 이만 글을 마치면서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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