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조시아랑 wwe만 하다가 올만에 ufc 하니까 감회가 새롭네

그동안 야옹이 제대로 하는것도 없고 어그로만 튀는거 같아서 빼고 다녔는데

야옹이가 없으니까 수레를 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