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에 아는 동생 결혼식에 갔다가 술을 너무 진탕마셨는데 ..

차를 어머니 본가에 주차해두고

4시까지 술을 마셨는데요 .. 방금 깨고보니 ..

경기도 광주 제 집에 와있네요 ..
물론 주차장가서 차를 보니 차는 없고 ..

지금 술도 덜 깨고 죽겠어서 서울에 다시 갈 수가 없는데

거리는 45km정도 되는데
(차키는 어머니께 부탁해서 차안에 두었어요 )

이거 그냥 대리 잡아서 타고 이리로 와달래면 와주나요 ?
아니 와이프가 탁송얘기까지 해서 ..

차량은 g63 입니다 금액이 탁송은 비쌀거같아서요 굳이
탁송을 안하고 대리로 타고 오라해도 와주는지 아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