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 없어서 뭘할까 고민하다..

모래평원의 시그니쳐인 초승달랜드마크에 가보기로 함.


 


왔는데 별거 없음.. -_-  꼭대기에 전망대라도 만들어 주던가..
역시 조망권은 빙무의 절벽 - 7번 구역 "망루 캠프" 만한데가 없음..






초승달 랜드마크에서 오아시스 방향을 바라 본 모습.





끝.

아 심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