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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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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감정은오메가 영식 처음에 ㅈ같고 불장판 위에서 농성할때 개빡쳐서 잡으면 다시는 안해야지 했는데 혼자 하는거 포기하고 갤집에서 파밍 다끝내고 보니까 신나는 브금이 자꾸 귀에 맴도는것이... 서포트 헌터만 데리고 트라이좀 더해보고 싶어지네 간만에 온몸 비튼다고 세팅도 이것저것 해보고 하는과정이 꽤 재밌었던거 같기도 3페 네르스큐라만 어떻게 안정적으로 잡는게 가능해지면 할만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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