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딴 게임 마실갔다가 복귀해서 뒤 늦게 영식이에게 고통받고 있습니다. 지금 제 셋팅에는 가호주3개와 흡입주3개를 채용하고 있는데,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생존율을 올리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불장판이 너무 뜨거워서 내화주를 채용해야 하나, 그리고 매번 핫드링크 마시는 것도 번거로운데 적응주를
좀 넣어줘야 하나도 고민중입니다. 

만약 여러분이시라면 이 6개의 1슬롯을 어떻게 사용하는게 좋을지 의견을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