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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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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성 사냥을 다니며 느낀점역시 전투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기 보다는 전투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에 불편함을 주는게 좀 과하게 작용되는 느낌을 받는 용곡의 터 에서만 노는게 제일 쾌적하고 재미있게 놀수 있다니.. 최근 정해진 지형 에서만 싸우다가 와일즈 특유의 똥 꾸릉내 나는 지형을 맛보고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 그래… 이벤트 용곡의터에 계속 2마리 그 이상 쑤셔 넣는 게 그나마 선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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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ow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