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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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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질게 아예 없진 않았네요https://www.youtube.com/watch?v=SlF2zJ4134g
테오 참전 .......은 뭐 크샬이 발표된 시점에서 확정적이나 다름 없었고 아마 별 문제 없으면 오나즈치도 나오겠죠. 나나가 나오냐 마느냐 정도는 궁금하긴 하네요. 추가액션 부스트를 사용하지 않고 추가되는 액션들은 아마도 게임 패치로 완전히 와일즈에 녹아들 것으로 추측됩니다. 한손검의 인약이라던가 헤보의 파란색 추가장전 탄환이라던가 태도의 특수납도 자세에서 조금 걸어서 이동하고 다시 특납자세를 잡는다던가 (위 영상의 51분 20초 부터) 반면 부스트를 사용하는 액션들은 와일즈 엔딩 후 마랭으로 넘어가서 뭔가의 퀘스트를 통해 부스트 기능을 해방한 이후 활성화 될 것으로 추측되네요. 무기교체 세크레트를 호출 - 헌터가 세크레트에 올라타고 - 무기를 교체하는 모션 이렇게 되는 번거로운 동작을 세크레트를 호출 - 달리는 세크레트에 손을 뻗어 무기만을 교체 로 변경되네요 이 역시 아마도 와일즈 본편부터 적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무기교체라는 매커니즘을 만들고, 그걸로 새로운 액션을 전개해 나갈 생각이라면 이 정도는 했어야 되는게 맞다고 보구요. 본편의 고구마보다 더욱 더 무기 속성 교체를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몬스터가 나올지도 관건이겠네요. 아니면 아예 몬헌 육질의 3가지 갈래 (참격육질, 타격육질, 탄육질) 중에 두개는 사용하는 것을 강제하는 몬스터가 나온다던가 하는 것도 이 정도의 무기교체 속도라면 현실성이 있어보이기도 합니다. 텐트 밖 장비변경 및 마이세트 기능 개편 이건 와일즈 발매되었을 때에 당연히 있었어야 되는 부분이라 뭐 할 말이 없습니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와일즈 극초반 UI/UX 담당했던 사람과 그걸 검수한 사람은 월급 반납해야 되요. 몬스터 육질 숫자로 표기 아마도 이 부분은 환경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토쿠다 디렉터님의 큰 뜻이 있어서 숫자를 감추어놨던게 아닐까 싶은데요. 이건 이젠 숫자 표기가 맞죠. 와일즈가 초기에 개같이 욕쳐먹고 한창 미친듯이 개선패치를 하다가 어센던스 개발에 좀 더 치중하고 싶었는지 와일즈의 패치를 멈췄었기에 더 이상의 개선을 그다지 기대하진 않았는데 (초기에 비해 많이 봐줄만해지기도 했고) 그래도 여전히 UI 랑 육질 숫자 표기 같은 기대하지 않던 부분을 손대주는 거는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