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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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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갤러거형제 어록![]() 타겟- U2 Oasis의 기타리스트인 노엘 갤러거가 u2의 싱어인 보노에게 "아프리카에 대해 좆나 떠들지 말고 닥쳐! (Shut the fuck up about Africa)"라고 말했다. 그는 U2가 음악을 하는 것 보다 그들의 앨범 뒷 표지에 사회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지껄이고 있고, 자선사업등에 훨씬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지금에 대해서 "One이나 좆나 연주해. 그리고 제발 아프리카에 대해서 좆나 떠들지좀 마"라고 했다. 타겟- Radiohead 노엘 갤러거는 또한 라디오헤드도 공격했었는데, 그는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인 톰요크에게 "그 자식이 피아노로 노래부르는걸 준비하는데, '이건 좆나 엿같은거야!'라고 30분 동안이나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했다. 또한 노엘은 톰요크에게 "누가 라디오헤드의 신보를 연주하길 바라나? 니네 공연에 아무리 많은 관중들이 있더라도, 마지막엔 결국 그 사람들은 너네가 크립을 부르길 원하겠지. 니들은 끝났어" 라고도 했다. 타겟- 힙합계 독설로 유명한 영국의 록밴드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가 힙합 뮤지션들을 향해 다시 한번 직격 탄을 날렸다. 음악연예사이트 콘택트뮤직의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노엘 갤러거는 "지금의 래퍼들은 모두 멍청이"라며 "'50센트'나 '더 게임'과 같은 래퍼들을 싫어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도 힙합 음악을 들으면 자랐지만 그 때 힙합 음악에는 뭔가 있었다"며 "그러나 지금의 힙합 문화는 모두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것이나 여성들을 비하하는 것뿐"이라고 비난했다. 또 "힙합이나 R&B처럼 겉치레만 있는 것들은 정말 끔찍하다"며 "이들은 TV에서는 계속 '얘들아 학교 열심히 다니고 마약은 하지 말아라'라고 말하면서 쇼핑몰에서는 서로를 향해 총을 겨눌 것"이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타겟- 로비윌리암스 노엘 : '그를 보면 토할 것 같다. 그는 카바레 싱어처럼 노래한다.' '그 자식 얼굴을 보면 구역질이 난다. 예전에 약물문제가 있었고, 그 다음엔 술, 그리고 지금은 줄담배에, 커피..뚱땡이 자식. 그는 암것도 아니다.' *(한때 로비윌리암스가 락을 하고 싶다고 오아시스한테 붙어다님) 타겟- 에미넴 리암 : 에미넴?? 스테이지를 걸어다니면서 아나딘스 가방이랑 발카디 병을 읽지ㅋ 근데 그거 물이잖아! 난 스테이지 옆에 서서 이렇게 생각하고 잇었다니깐 멍청한놈.. 노엘 : 앉아서 애미넴 노랠 들어봐도 통 못알아먹겠어. 사람들이 걔네한테 미치는데 난 그냥 쓰레기같아 그놈은. 타겟-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노엘 : 뉴케슬에서 온 좇같은 창녀같은데 타겟- BSB 노엘 : 쓰레기.. 다 총맞아 죽을놈들이야. 노래도 못해 놀지도 못해 춤도 못춰... 노엘은 또한 BSB가 음료수광고를 함으로써 아이들의 이빨을 상하게 한다고 탓했다. 타겟- 슬립낫 노엘 : 제발 미국 애들이 슬립낫 데신 스트로크스를 봤으면 좋겟어. 왜냐면 꼬마가 짧은 바지에 턱수염 창백한 얼굴에 뾰족 머리랑 코에 도끼를 단채로 오면 난 말이야 이럴꺼야 " 당장 나한테서 꺼져 그리고 니네 부모나 죽여. 만약 부자들을 먹어버리구싶으면 니네 부모나 죽이구 정부를 낙담시키라구~~ " + 추가 [토니블레어와 노엘] 지난 10년간 영국의 수상이였었던 토니블레어가 지난 97년 다우닝가 10번지에서 열렸었던 연회에 노엘갤러거가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가 어떻게 오게되었는지 모르겠다. 어떤 미친짓을 할까"하며 그를 두려워했다고 밝혔다. (주위 사람들이 그래도 리암 아닌게 어디냐며 위로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노엘 갤러거 (오아시스의 기타리스트, 갤러거 형제의 형) "you don't deserve us. Thank you, Fuck you." "우리가 싫다고? 고맙수, 엿이나먹으쇼" "내가 만약 달에 가게 된다면, 난 아마도 잠깐 서서 '흠.. 뭐 나쁘지 않군.. 이제 집에나 갈까' 이럴 거다." [토니 맥캐롤(전 오아시스 드러머)에 대해] "Useless"(쓸모 없는 놈) "귁스(전 오아시스 베이시스트)는 히피다. 히피 지망생. 마리화나를 피우고 책을 읽거든." "비틀즈보다 더 위대해질 생각이 없이 이 판에 뛰어들었다면, 그건 그저 심심풀이인 게지." "폴 매카트니의 딸 스텔라의 파티에 갔더니, 누가 문을 열어줬는가 하면 바로 그 양반 이란 말씀이야. 진짜 죽이더군. 그에게 물어볼 말이 산더미 같았는데 결국 한 말 은 '브룩사이드(Brookside: 아마 TV 연속극인 듯) 보시나요?'였다고." "내가 비틀즈 멤버였다면, 나는 잘하는 조지해리슨이 됐겠지." ["미국에서 여행하고 싶지 않은 곳이 있다면" 하는 질문에] "이발사들이 '어디서 왔남? 컨츄리 음악은 좋아들 하는감? 도대체 그 괴상한 액센트 는 어디서 얻었는감?'하고 물어대는 곳." "가끔 겸손해지기 어려울 때가 있다. 지금처럼... 당신네는 다 'shit'이야!" "음악으로 뭔가 가치 있는 걸 내놓을 수 없게 된다면 나는 당장 때려치우고 딴 일을 할 것이다. 감자칩 가게를 개업하거나 도살장에 취직하거나." "미국인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무대에 신발 던지는 데 환장했다. 나는 평생 좋고 나쁜 무수한 공연을 봤지만 한번도 내 신발을 벗어서 리드 싱어에게 던지고 싶은 기분이 든 적은 없다." "공연하기 전 내 주요한 근심사는, 우리 애가 지금 마음 상태가 어떤가, 열 받아서 나가버릴 건가 어쩔 건가, 하는 거다. 누군가 그 애에게 돌을 던졌을 땐 뒤집어졌지. 그 때 그 인간 운 좋았다. 공연이 좋았으니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우리가 뛰어내려가 그 자식을 중환자실로 보냈을 거다. 우리는 정신병자들은 아니지만, 참아줄 수 없는 일이 있는 거 아니겠나?" "뉴캐슬에서 어떤 자식이 무대에 뛰어오르더니 내 눈에 한 방 먹였다.. 6시간씩 줄지어 기다린 게 들어와서 나한테 욕지거리를 하기 위해서인가? 그 정서를 이해 못하겠다. 이상한 일이다." [인터뷰어: "오아시스의 스타 중 한 분을 모셨습니다."] "스타 '중 한 분'이라니 그게 뭔 소리요?" [오아시스 이전 생활] "나도 우리 애 만큼이나 떠들썩하게 놀았다. 그 녀석이 요새 매일 밤 하는 짓을 똑같이 했었지." "세상에서 제일 잘 나가는 밴드에 있을 생각이 아니면, 짐 싸갖고 나가는 게 낫다." "밴드 일을 잠시 쉴 때는 모두들 휴가를 떠나지만 난 그냥 작곡을 시작한다. 일 년에 한 번 여름휴가를 갖는데, 그 때는 매니지먼트에서 기타를 못 갖고 가게 하려고 몽땅 숨겨 버린다. 그들은 내가 소진해버릴까 두려워하는 거다." [리암에 대해] "우리가 총기소지가 허용된 미국에서 안사는 게 다행이지, 지금쯤이 면 그 놈의 머리를 날려버렸을 거다. 문제는, 내가 그 놈에게 총을 못 쏜다는 거. 그랬다간 엄마가 날 죽일 테니까." "물론 난 리암을 사랑한다. 컵라면만큼은 아니지만." "내가 일을 다 하니 내가 돈을 거의 다 받아야 마땅하다. 게다가 제일 잘 생기기까지 했잖아." [코카콜라에 고소 당하자] "자 이제 모두 펩시를 마시도록 하자." [미국에서의 명성에 대해] "내가 호텔을 걸어나가 브로드웨이 한복판에 벌거벗고 서 있대도 사람들은 그저 '어, 뭐야' 그러면서 지나갈 거다." "우리는 오만한 게 아니다. 그냥 우리가 세계 최고의 밴드라는 걸 믿을 뿐이다." "한 가지 알아둘 것은, 우리는 정직하다는 거다. 약을 하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대답한다. 우리 엄마는 나를 거짓말쟁이로 키우지 않았다." ['Don't Look Back In Anger'의 샐리(Sally)가 누구냐는 질문에] "샐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샐리는 없다. 그냥 가사에 들어맞았던 것 뿐... 난 평생에 한 번도 샐리라는 이름의 여자를 만난 적이 없다." [리암이 술 잘 끊고 있냐는 질문에 대해] “아주 잘 끊고 있다. 일주일에 두 번 밖에 안 마신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2006Q 어워드에서 리암이 안 온 이유를 설명하며] “그 자식은 동물원에 갔어. 원숭이를 구경하러 갔다고는 하는데, 사실 원숭이들이 지네 애들을 데리고 그 녀석을 구경시켜주는 거야." "나는 천하태평인 인간이다. 그렇게 우울한 인간이 아니다. 다만 아무도 내 세계 속에 들여놓을 수가 없을 뿐." [블러에 대해] "그들은 중산층 XX들일뿐이다. 괜찮은 코미디 밴드라고나 할까. 어쨌 든 나를 계속 웃겨주니까.... 난 언제나 오아시스가 차세대거물이 될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 [팬들에 대해] "팬들은 날 당황하게 한다. 그러니까, 길거리에서 애들을 만났는데, 걔들이 막 긴장하면, 나는 말한다. '만나서 영광입니다'라고." "기타를 집어든다.. 다른 사람들의 멜로디를 훔쳐다 여기저기 좀 손본다, 동생을 밴드 에 집어넣는다, 시시때때로 걔의 머리를 쥐어박는다, 그러면 판이 열나게 잘 나간다." [07년 브릿어워드 공로상 수상을 앞두고 한 잡지에서] "우린 딱히 별다른걸 준비 하진 않을거야. 왜냐면, (공로상 수상기념 공연이라고 해서 특별히 준비한다는건) 우리 답지 않잖아" "우린 한 세곡쯤 할거야, 아니아니 어쩌면 두곡정도밖에 할지도 모르겠군, 그렇지만 별로 상관없어, 우리의 곡들은 졸라 길거든. 만약 우리가 아틱 몽키즈 같았다면 한 여섯 곡을 준비할 테지만 말이야" "난 큰 시상식의 세레모니들을 좋아한다. 왜냐면, 그 큰 시상식들은 언제나 (몇가지 발언으로) 누군가를 손쉽게 적으로 만들 수 있으니깐" [Coldplay의 신보 X&Y를 듣고] “새 노래의 사운드는 정말 빌어먹게도 위대하다” (오아시스랑 콜플이 사이가 안 좋다는 건 다들 아는 사실인데 이런 얘기를 해서 많은 이들이 깜짝 놀랐더랬죠.) [내한공연 기자회견 때,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고기 많이 먹고, 담배 많이 피고, 맥주 많이 마시고, 늦게 자면 되요.” [내한공연 기자회견 때, ‘자신의 동생을 뮤지션으로 평가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쓰레기같은 놈.” “난 정말 별 볼일 없는 음악 중에서도 록 음악은 언제나 존재해 왔다고 믿는다.” “우리 경호원은 나랑 리암을 떼어놓기 위해서 고용됐다.” “네가 하고 있는 일이 자기 자신도 흥분시킬 수 없다면 결코 남도 흥분 시킬 수 없다” “나도 힙합 음악을 들으면 자랐지만 그 때 힙합 음악에는 뭔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힙합 문화는 모두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것이나 여성들을 비하하는 것뿐이다. 또 힙합이나 R&B처럼 겉치레만 있는 것들은 정말 끔찍하다. 이들은 TV에서는 계속 '얘들아 학교 열심히 다니고 마약은 하지 말아라'라고 말하면서 쇼핑몰에서는 서로를 향해 총을 겨눌 것이다. 지금의 래퍼들은 모두 멍청이다. '50센트'나 '더 게임'과 같은 래퍼들은 정말 싫다." [ ‘Acquiesce’라는 곡에 대해서] “리암은 아직도 그게 뭔 뜻인지 몰라. 사람들은 그 노래가 나랑 리암에 관한 거라고 오해하는데, 그게 날 존나 빡돌게 해. 왜냐면 2절 가사 중에 ‘노래로 내 영혼을 잠 재워줘, 그리고 날 침대로 데려가줘 (To sing my soul to sleep, And take me back to bed)'라는 부분이 있거든.“ [‘지난 몇 년간 밴드를 떠난 멤버들 중에서 오아시스에 재가입 시킬 사람을 골라야한다면 누굴 고를 것인가?‘라는 질문에] “아무도 안 골라. 걔네들이 존나게 뛰어났다던가 내가 떠나지 말길 원했던 것도 아니니까 원한같은 거 없어. 결국엔 더 좋아졌잖아.“ [‘밴드에서 가장 뛰어난 멤버는 누구라도 생각하세요?’라는 기자의 질문에] “모두가 각자의 재능을 갖고 있어. 리암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재능들을 많이 갖고있지. 그 중에서 99 퍼센트를 난 볼 수 없지만, 모든 사람들이 내게 계속 그렇게 말하는 것 처럼 리암이 확실히 제일 뛰어나. 겜은 뛰어난 프로듀서고, 앤디는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훌륭한 송라이터야. 그리고 물론, 다른 멤버들은 다 나라고 말하겠지.“ 차는 어떻게 타마시는지? 난 맨체스터가 낳은 최고의 티메이커 가운데 한명이다. 먼저 찻잔을 준비한다, 하얀색이면 좋겠다. 역시 준비된 두개의 찻잔을 넣는다. "설탕은 됐어요" 라고 주문이 들어오면 "주는대로 쳐먹어"라고 말해준다. 우유를 조금 넣어주고 홍차의 색이 Quality Street(상표)에서 나온 토피처럼 변하면 완성! “리암은 분노 절제 교육 프로그램에 가야돼. 거기서 예의를 좀 배우고 오면 그 땐 아마 우리가 새 앨범을 만들 수 있겠지.“ ![]() 리암 갤러거 (오아시스의 싱어, 갤러거 형제의 동생) [96년 브릿 어워드를 받으며] "한 가지만 말하겠다. '소세지(Sausages)'" [또다른 상을 받으며] "우리가 받은 게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여기를 다 박살냈을테니까." [96년 뉴욕에서 MTV 어워드를 받으며] "그래, 이 파티는 'shit'이지만 우리가 분위기 좀 띄우려고 나왔어. 다들 지겨워 죽을 지경인데 너무 무서워서 말을 못하고 있는거잖아들." "자제(Discipline)? 그게 무슨 말인데?" "모두들 알고 있듯이, 형제가 있으면 싸우게 되어 있다." "'싸나이(lad)'라는 것, 그것이 나의 모든 것이다. 누가 '싸나이(lad)'가 아닌지 말해주지 - 블러 멤버들 몽땅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팀 팬들에게서 살해협박을 받고] "누구 날 유괴하고 싶은 인간 있으면 빨리 와서 해치우길 바란다.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축구팀을 지원하는 리엄, 이 팀의 홈구장에서 열린 공연에서] "거기 스탠드에 오줌싸지 마. 다음 주에 내가거기 앉을 테니까." [슬레인 캐슬 공연에서 자기에게 돌이 날아오자 '컬러풀'한 언어를 구사하며] "공연이 맘에 안 들면, 가서 니 목이나 매달아! 이렇게 X같은 돌 무대에 던지지 말란 말이다. X같은 XX 때문에 실명하고 싶지는 않다고! 이번 곡은..이번 곡은 'Roll Wiht It'이다,이 XX야!" "누가 날 건드리기만 해봐라, 한 방 먹여줄테다, 알아듣겠어(knowworrimean)?" [노엘의 가사에 관해] "노래들에는 열라 많은 뜻이 들어 있다. 그게 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거기에 뜻이 있는 건 확실하다." [팬들에 관해] "난 여자애들이 나한테 반하는 건 아주 좋아해. 미치지. 근데 남자애들이 나한테 반한다면 좀 걱정이 되겠지. 뭐 게이들한테 유감이 있는 건 아니야. 내 엉덩이를 꼬집지만 않는다면 말이지." "형제와 한 밴드에 있는 건 좀 이상하지. 투어도 같이 나가 같은 밴을 타야되고.. 인터뷰도 같이하지. 이건 지옥이야!"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게 뭐냐는 질문에] "못생긴 엉덩이. 그거 말고는 그 XX한테서 아무 것도 받은 거 없어!" (이들 형제의 아버지는 막내 리엄을 제외한 온식구를 두들겨 패고 일찌감치 집을 나갔다가 세월이 흘러 아들들이 엄청 뜨자 언론에 나타났다고 하네요..) [로비 윌리암스와의 관계에 대해서] “싸움은 없다.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건 록큰롤이 할 짓이 아니지. 유치하고 불쌍하다, 난 음악으로 말하겠다. 권투시합은 불법이야. 아무것도 안할꺼다.” ['만약 존 레넌이 여전히 살아있어서 당신이 그와 24시간을 보내게 된다면, 뭘 하고 싶은가?‘ 라는 질문에] "존나 좋은 질문이야, 그치만 난 그런데는 재주가 없어. 난 아마 빤히 쳐다보거나, 노려봐서 그를 놀래키고 말거야. 글쎄, 잘 모르겠어. 아마도 그를 겁주고 말거라고." [‘당신은 언젠가 자신이 존 레논의 환생이라고 한 적이 있다. 그럼 노엘은 누구의 환생인가?‘라는 질문에] “형은 빌어먹을 버즈 라이트이어(토이 스토리)야.” 그에 대한 노엘의 답변 “버즈 라이트이어? 그럼 난 수퍼 히어로네? 리암은 Arthur Mullard(영국 코미디언)야.” [‘밴드에서 가장 뛰어난 멤버는 누구라도 생각하세요?’라는 질문에] “노엘이라 생각하지만, 실은 우리들 모두 다 다른 방식으로 재능 있다고 생각해. 형은 작곡하는 데 재능이 있고, 난 그 노래들을 형보다 더 잘 부를 수 있지. 우린 다 마찬가지야. 만약 빌어먹을 외모에 대한 거였다면, 그건 당연히 나지만.“ [‘오아시스가 대머리였어도 밴드는 성공했을까요?’라는 기자의 질문에] “절대 아니다. 나라면 대머리 놈들만 잔뜩 있는 밴드를 보러 가지 않을 것이다. 숯 많은 머리를 갖고 있지 않다면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형은 나이를 먹을 수록 점점 더 이상해지고 있거든, 특히 40에 가까워지면서 말이야. 형은 좀 있음 빌어먹을 노란색 페라리를 사려고 들거야.“ "오아시스에서 날 해고할 순 없다. 그럼 밴드는 거지같아질테니까, 사실이 그렇다. 그게 현명한 처사가 아니라는것도 알지만 아무튼 빌어먹을 사실이 그렇다니까. 아무리 그자식(노엘)이라도 날 그냥 쫓아낼순없다." [Godlike Genius 시상식에서 U2에게] “그들은 받을 자격이 없다. 내가 받아야지. ” [고릴라즈의 데이먼 알반에게] “내 생전 빌어먹을 털없는 고릴라는 처음 보는군.” [노엘에 대하여] “난 그 사감선생이 싫다고. ” [존 레논에 대해서] “존 레논은 자신이 신이라고 생각했다. 난 단지 내가 존 레논이라고 생각하는 것 뿐이다.” [노래를 부르는 것에 대해] “당신이 서커스를 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라. 난 노래하면서 뛰어다니지 못한다. 그건 믹 재거(롤링스톤즈의 보컬)나 하는 거지 우리가 하는 게 아니다.” [직업에 대하여] “내가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좋은거다. 알겠나? 난 행복하다. 내가 그 일을 할 수 없게 된다면 불행해 질 것이다. 마치 내가 4곡밖에 못 부르고 신발을 질질 끌며 나갈 때 처럼. ” [“팬들이 도착하기 전에 먼저 오셨군요”라는 기자의 말에] “yeah~ 내가 저 자식들이 오기 전에 젤 먼저 왔소. 그게 바로 지금 내 자세야!” “어디서건 날 만난다면, 그리고 내 면전에 대고 빌어먹을 말을 지껄인다면 거기엔 항상 문제가 발생한다.” “우리는 섹스 피스톨즈 이후 가장 중요한 밴드이다. 우리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밴드이다. 뭐 그게 그거지만.” “춤추는 건 사양하겠어. 난 어떻게 추는 지 몰라. 난 그것 때문에 밴드에 있는게 아니잖아. 내가 있는 건 음악때문이지. 난 엔터테이너가 아냐. 하지만 난 사람들을 웃기지. 알겠어? ” “엘비스 프레슬리? x이나 먹으라고 해!” “지금 난 젊어. 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지. 그리고 난 이 일이 좋아.” “존 레논이 옳아. 우리는 예수보다 위대하지. 우리가 비틀즈보다 위대해지지 못한다면, 우린 비틀즈만큼 위대해지겠지.” “당신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게 좋을 거야. 그렇지 않다면 아무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테니까.” [신(God)에 대하여] “덥수룩한 턱수염과 머리채를 한 남자가 갑자기 내게 나타나서 빌어먹을 기적 따위를 벌이는 거지, 그리곤 나한테 말하는 거야, "리암~ 내가 바로 신이다" 난 말하겠지, "충분해, 그만하면 충분하다고. 난 댁을 믿지 않수다. 그러니 날 잡아가던가." 그 뒤론 코빼기도 안보이대.” “거만함을 논하지 않는다면, 성공은 내 자아에 딱 들어맞는다. 성공하지 않았다면 왠지 속는 기분이었을 거다. ” “당신이 유명하지 않다면, 집어치우라구. 가서 어디 나무아래에 앉아 기타나 연주해. 머리에 총알을 쳐넣을건가, 거기서? 그건 쉽겠지. 그냥 거기앉아 기타나 연주하라구. 만약 유명해지기 시작한다면, 그때 난 그 곳을 떠나겠어.” [노엘에 대해] “노엘은 거기 내 목록에 존 레논 다음 차례에 있어.” [왜 턱수염을 길렀느냐는 질문에] “왜냐하면 말이지, 남자애랑 사귀는 것보단 나으니까!” “우리가 제일 열심히 하는 밴드고, 제일 성공했고, 앨범도 제일 많이 팔았다. 우리가 다 뭉개버렸다고! 자극, 음악, 그리고 가십거리! 우리가 제일 위대하다~” [그의 아들 레논에 대하여] “팻시는 변덕스럽고, 레논은 굉장하지. 그 얜 뭐 나만큼 멋진 건 아니지만 점점 도달하고 있어.” [그의 아들 레논에 대하여 2 ] “우리 얘? 그냥 아기야! 알잖아, 먹고, 자고, 싸고, 소리치고..” “신발은 날 즐겁게 해줘, 맥주도 나를 즐겁게 만들어, (잠시 숨을 돌리고) 미국도 나를 즐겁게 하지... 이 의자도 나를 즐겁게 만들어(그가 앉아있는 의자를 가리킨다). 모든 것들이 날 흥분시키지. 난 단지 젊고 흥분한 남자일 뿐이야.” [노엘에 대해] “좋아, 그가 날 골탕먹였으니, 나도 기습하는거지. 생각해봐 우리는 형제라구. 생각해봐 우리가 같은 밴드에 있다는 걸. 그리고 생각해봐, 내가 그 인간보다 훨씬 더 잘 생겼다고!” “보노(U2)가 LA에서 생수병을 들고 작고 귀여운 다리로 뛰는 사진을 봤나, 정말 웃기더군.” “우울해질 때가 있다, 하지만 그게 오래가진 않는다. 난 그냥 거울을 보고 말한다, "오, 이 새끼 존나 잘 생겼군." 그리고 나면 기분이 나아진다.” “난 행운을 믿지 않는다, 그건 정말로 멍청한 짓이다.” “나를 다 안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모르겠다. 나도 내 자신을 알지 못한다.” “우린 절대 같이 자지 않을 것이다. 그냥 하루에 한번 전화하고, 손을 잡고, 펍에 가기만 할거다.” “우리 넷이 거리를 걷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그들 모두 말하겠지, "저 자식들 머리 꼴 좀 봐" 사실 그 놈들이 더 거지같다.” “룸서비스는 최악이다, 하지만 밴드에 있다는 건 최고지!” “록큰롤이란 너 스스로가 되는 것이다.” “때로 내가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신이 뒤에서 나를 보고 있다.” “폴 매카트니를 여기서 목성까지 날려버리고 다시 돌아오는 꿈을 꿨다. 그는 안전밸트를 안했더군.” “맥주는 최고의 마약이다.” “난 코카인에 빠져있지 않다. 나한테 빠져있지.” [‘로비가 당신이랑 섹스하고 싶다고 하던데요.’] “다들 나랑 하고 싶어해. ” [빅토리아 배컴에게] “그녀는 껌도 씹을 줄 모르고 똑바로 걷지도 못한다, 혼자 책이나 쓰게 내버려 둬라.” “뚱뚱해지는 건 걱정 안한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빠진다면 총을 입에 넣고 머리통을 날려버리겠다.” “무대에서 내려와 호텔방으로 들어갔더니 거기 어떤 여자가 나랑 자려고 기다리고 있더란 말야. 그녀가 나한테 묻더군, "당신이 리드기타에요?" "어어...아니." "당신이 모든 노래를 썼죠?" "어....아니." "조금도요?" "..어." "그럼 도대체 머에요?" "난 싱어야." 그러자 그녀는 나랑 안자고 그냥 나가버렸다. 그리곤 노엘이랑 택시 뒤에서 그 짓을 했지. 그 다음부터 난 이렇게 말한다. 내가 다 했다, 내가 리드 기타고, 노래도 죄다 쓰고, 다 했다고! “ “난 세계최고의 싱어고, 우주제일의 밴드에 있다.” “나~나~나~, 규칙이란 없지. 규정집을 보여줘.” “내가 외계인을 만난다면, 그들에게 당장 꺼지라고 말하겠다. 왜냐하면 그들이 어느 별에서 왔건 간에 비틀즈나 그 비슷한 음악을 들어보지 못했을 테니까. 그래서 꺼지란 거다. 그들이랑 같이 어디도 가지 않겠다.” “내 안엔 무하메드가 있다, 무하메드 알리 말이다. 내가 "우리가 왕이었을 때"를 보고 있을 때, 그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이전에 나의 일부는 레논이었지만, 지금은 알리도 나의 일부다. 이 두 위대한 녀석들이 내 안에 있다니까. 어쨌든 내 영혼에게는 좋은 일이지.” “난 항상 최고의 노래를 부르지. 내 스타일은 크게 질러대는 거다. 난 파바로티가 되고 싶지 않다. 노래 수업도 받고 싶지 않다. 그게 모든 싱어들이 다들 똑같은 소리를 내는 이유니까. 그들은 모두 똑같은 방식으로 훈련 된거다. 난 그 x같은 놈들이 아니다." "난 신을 믿지 않는다, 우리 엄마에게 일어난 일 때문이다. 그녀의 남편이자, 불행하게도 나의 아버지인 그가, 엄마를 마구 때렸다. 하지만 그녀는 우리 때문에 계속 머물렀던 거다. 그녀는 신을 믿었기에 그를 떠날 수 없었던 거다." "나랑 맞짱뜨고 싶다면, 토요일 오전 12시까지 프림로우즈 힐로 와라. 다시는 빛을 보지 못하게 해주지." "난 우리 앨범을 사지 않는 인간들에게 동정심을 느낀다." [2006년 내한 공연이 끝난 직후] "Fuckin' awesome crowds, the best gig we've ever!" "조낸 죽이는 환호성이다, 우리가 가진 공연중 최고야!!!" [내한 공연 후 싱카폴 언론과의 전화 인터뷰 중] "It was one of the best, the crowd was fucking outrageous." "그 공연은 최고의 공연 중 하나였어요. 환호성이 존나 뻑가게 죽였죠" - 오아시스 탄생기 ㅋㅋ 노엘이 오아시스에 합류하게된것도 초기에 오아시스가 공연하고있는데 노엘이 무대에뛰어들어가서 이딴노래 나도만들겠다고 호통치는바람에 결국 합류 현재 오아시스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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