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두고 아껴뒀다 오늘 밸큐 갔습니다.

첫판: 뭣모르고 토리아카입고갔다가 내려오는 번개킥에 일격사;;
두번째:또 토리아카 입고갔다 연타 쳐맞고 2다이;;
세번째:아 발컨으로 토리아카는 힘들겠다.... 미라루츠입고가서 간신히 살아남음 !!!

아 잼나네요 전 벨큐가 재일 잼났던듯하네요 
그건 그렇고 역시 ;; 칼이짧네요 아;; 그 꼬리랑 꼬리옆에 이상한 막대기 2개
그게 때려보니 좀 칼이잘박히던데 때리는게 쉽지많은 않아서;; 걍 파플이니 랜스분께맞기고
다리나 때림;; 그나저나 생각보다 빠른몹이고 공격들이 전부 아파서 잼났다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