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 생각하시기에 기자미에 회심30%, 델프에 회심 30% 있어서

도합 60% 회심을 만들 수 있기에 기자미와 델프를 연관지어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어차피 회심률이야 합산으로 계산하는 것이고 회심이 올라갈수록 무슨 추가 보너스가 있는것도 아니고

노산포에 회심30% 올라가나 델프에 회심30%올라가서 도합 60% 되는것이나

기자미의 30%는 어느무기를 쓰던간에 똑같은 데미지상승을 보일텐데 말이에요.

뭐 기자미가 나쁘다고 하는것은 결코 아닙니다. 저도 기자미 5셋 만드느라 키라비틀 토나오게 잡아봤고(검사5셋도 있음)

현재까지 아주 유용하게 써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델프에 회심 30%가 있다고 해서 굳이 기자미와의 궁합이 좋다느니 하는 생각은 좀 아니지 않나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참고로 회심 30%의 성능은 제가 계산해본 결과

회심으로 상승하는 데미지인 25%를 30%의 확률로 올려주니까

7.5%의 데미지 상승이더군요.

30%의 확률이라는게 사냥 한두판 가는거라면 판당 회심 터지는 횟수의 변동이 상당히 있겠지만

사냥 한판만 하는것도 아니고 쏘는 총알이 하루에도 수천발을 넘기니까 결국 7.5%에 한없이 가까운 결과가 나올겁니다.

(근데 7.5라는 계산이 틀리는건 아니겠지...)
(계산 틀린거면 말씀해주세요)



p.s. : 본문의 <회심이 올라갈수록 무슨 추가 보너스가 있는것도 아니고 노산포에 회심30% 올라가나 델프에 회심30%올라가서 도합 60% 되는것이나>

라는 부분이 좀 오해의 소지가 남도록 잘못 씌여진 것 같은데요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시너지에 관련한 것이구요(추가 라는 표현으로 부족한것 같습니다)

30%와 60%의 차이가 별로 없다는 의미로 쓴것이 결코 아닙니다.

무기에 기본 회심률이 없는경우라도 기자미로 인해 얻어지는 데미지상승 부분에서는 효율의 차이가 없다는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