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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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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의 도전끝에…….타격무기로 쉽다던 그 다이묘자자미를 죽고 죽고 죽다가 결국엔 노수레 0분침 해버렸음.
흐헣, 익숙해지니 정말로 다이묘는 게였군요. 그나저나 창고에 박혀있는 가우시카는 언제 쯤 꺼내려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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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지색 음란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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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