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왕 알슈베르도까지 등장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지금쯤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제 다음 DLC 나올 때까지
잠깐 쉬어야 하나…”

맞는 말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사냥이 끝나도, 사람은 남는다는 것.

🌿 Fairy Tale은 그런 곳입니다

콘텐츠가 많을 때만 모이는 곳이 아니라,
조용한 시간에도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지는 곳.

말이 많아도 괜찮고,
조용히 사냥만 해도 괜찮고,
잠깐 쉬었다 돌아와도 아무렇지 않은 곳.

누가 더 강한지보다
누가 옆에 있었는지를 더 기억하는 서클입니다.

🔥 지금 들어와도 괜찮을까요?

오히려 지금이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전투가 끝난 뒤라서
서로 조금 더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고,
다음 DLC가 올 때쯤이면
자연스럽게 다시 함께 무기를 들게 될 테니까요.

지금 들어오는 사람은
단순한 신규가 아니라

다음 이야기를 함께 기다릴 동료입니다.

📜 모집 안내

신규 / 복귀 / 고인물 모두 환영

디스코드 / 오픈카톡 운영

기종·나이 제한 없음

자유로운 분위기 (강요 없음)

사냥이 끝난 밤에도
누군가는 로비에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는
언제나 누군가가 앉을 수 있게 비워 두고 있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시작될 때까지,
Fairy Tale에서 함께 기다리지 않겠습니까.

Fairy Tale 서클 가입 문의는
아래 오픈카톡에서 받고 있습니다.

👉 https://open.kakao.com/o/giCphcLh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아마 우리와 같은 이야기를 찾고 있는 분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