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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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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홍 스킬 메커니즘」 간단 정리 평타로 도트 쌓고 → 형태 바꿔서 퍼뜨리고 → 울티로 마무리 도트 깔아주는 파티원이 있어야 제값 하는 캐릭터 잔홍은 파티가 깔아 둔 지속 피해를 퍼뜨려 터뜨리는 주 속성 메인 딜러 현실과 환상, 두 상태를 오가며 싸우는 것이 핵심
■ 핵심은 도트 확산과 스코치 환상 상태의 「일반 공격: 악몽의 춤」은 1단이 나갈 때마다 목표에게 걸린 지속 피해를 최대 4종류까지 주변으로 퍼뜨린다. 한 명에게 걸어 둔 도트를 잔홍이 광역으로 복사하는 셈 패시브 「스러지는 석양」도 같은 방식으로 원래 중첩되지 않는 「스코치」를 최대 3중첩까지 쌓게 해주며 파티원이 도트를 걸 때마다 잔홍이 스코치를 1중첩씩 자동으로 얹는다. 즉 잔홍은 혼자서는 퍼뜨릴 도트가 없다. 도트를 깔아 줄 파티원이 있어야 제 성능이 나오는 캐릭터 ■ 형태를 바꾸는 순간이 폭딜 타이밍 환상에서 현실로 돌아올 때 「현혹」이 바로 사라지지 않고 잠시 남는다. 덕분에 「사냥」과 「현혹」이 함께 걸리는 짧은 구간이 생기는데 여기가 잔홍의 폭딜 구간 환상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되돌아오면 이 구간을 제대로 못 쓰니 평타로 도트를 충분히 쌓은 뒤에 복귀하는 것이 기본 ■ 울티메이트는 두 갈래 환상 상태가 끝날 무렵 강화된 「갈라진 영혼」을 맞히면 「멸」이 발동하고 「울티메이트: 핏기 어린 꿈」이 활성화된다. 이 상태에서 울티를 쓰면 「핏기 어린 꿈」이 먼저 나가고 제한 시간 안에 한 번 더 누르면 울트에너지 없이 강화된 「타버린 종말의 춤」이 이어진다. 울티 한 번으로 두 번 터뜨리는 구간이라 이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 활성화되지 않았다면 그냥 「타버린 종말의 춤」이 바로 나간다. 참고로 전투에 들어가는 순간 패시브로 사이클 수치가 100P 채워져서 개전 직후 바로 사이클을 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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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게 짱이에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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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