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 요약

평타로 도트 쌓고 → 형태 바꿔서 퍼뜨리고 → 울티로 마무리
도트 깔아주는 파티원이 있어야 제값 하는 캐릭터

잔홍은 파티가 깔아 둔 지속 피해를 퍼뜨려 터뜨리는 주 속성 메인 딜러
현실과 환상, 두 상태를 오가며 싸우는 것이 핵심
구분현실 상태환상 상태
일반 공격들불 (최대 5단)악몽의 춤 (최대 4단)
바이레일진홍빛 잔영 → 환상으로 전환갈라진 영혼 → 현실로 복귀
획득 버프「사냥」 (본인 피해 증가)「현혹」 (파티 도트 치명 피해 증가)
역할붕괴 수치 깎기지속 피해 확산


■ 핵심은 도트 확산과 스코치
환상 상태의 「일반 공격: 악몽의 춤」은 1단이 나갈 때마다
목표에게 걸린 지속 피해를 최대 4종류까지 주변으로 퍼뜨린다.
한 명에게 걸어 둔 도트를 잔홍이 광역으로 복사하는 셈

패시브 「스러지는 석양」도 같은 방식으로
원래 중첩되지 않는 「스코치」를 최대 3중첩까지 쌓게 해주며
파티원이 도트를 걸 때마다 잔홍이 스코치를 1중첩씩 자동으로 얹는다.
즉 잔홍은 혼자서는 퍼뜨릴 도트가 없다.
도트를 깔아 줄 파티원이 있어야 제 성능이 나오는 캐릭터


■ 형태를 바꾸는 순간이 폭딜 타이밍
환상에서 현실로 돌아올 때 「현혹」이 바로 사라지지 않고 잠시 남는다.
덕분에 「사냥」과 「현혹」이 함께 걸리는 짧은 구간이 생기는데 여기가 잔홍의 폭딜 구간
환상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되돌아오면 이 구간을 제대로 못 쓰니
평타로 도트를 충분히 쌓은 뒤에 복귀하는 것이 기본


■ 울티메이트는 두 갈래
환상 상태가 끝날 무렵 강화된 「갈라진 영혼」을 맞히면 「멸」이 발동하고
「울티메이트: 핏기 어린 꿈」이 활성화된다.

이 상태에서 울티를 쓰면 「핏기 어린 꿈」이 먼저 나가고 
제한 시간 안에 한 번 더 누르면 울트에너지 없이 강화된 「타버린 종말의 춤」이 이어진다.

울티 한 번으로 두 번 터뜨리는 구간이라 이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
활성화되지 않았다면 그냥 「타버린 종말의 춤」이 바로 나간다.

참고로 전투에 들어가는 순간 패시브로 사이클 수치가 100P 채워져서 개전 직후 바로 사이클을 돌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