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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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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홍 파티」 조합, 딜 사이클 정리 (라리모, 다포딜, 민트)■ 간단 요약
메인은 잔홍 + 사키리 + 일로이 + 라크리모사 또는 다포딜 도트를 깔아줄 파티원만 있으면 조합은 유연한 편 ■ 편성 1. 도트딜 편성 ![]() 스코치 도트와 라크리모사의 도트를 잔홍이 증폭시키는 정석 조합이다. 헥스 반응까지 함께 쓸 수 있어 추가 딜을 노리는 것도 가능 일로이는 바이레일 스킬을 쓸 때 추가 공격으로 헥스 피해를 넣어준다. 일로이 자리는 구원으로 대체 가능 ■ 편성 2. 붕괴 편성 ![]() 라크리모사 자리를 다포딜로 바꾼 것 외에는 편성 1과 동일 잔홍 자체의 붕괴 수치가 높아 다포딜과 묶으면 큰 붕괴 피해를 노릴 수 있다. 물론 스코치와 헥스로 추가 딜을 챙기는 것도 그대로 가능한 조합 이 편성을 쓴다면 각성은 5각을 먼저 찍는 편이 좋다. 5각이 파티 전체의 붕괴 피해를 300% 올려주기 때문 ■ 잔홍 개인 사이클 현실 평타 4~5타 → 강화 E → 환상 평타 반복 → 강화 E → Q → Q 평타를 4타 이상 친 뒤에 E를 눌러야 강화 바이레일이 나간다. 환상 형태에 들어가면 바로 E를 누르지 말고 평타로 도트를 충분히 쌓은 뒤 복귀하는 것이 핵심 Q는 궁 아이콘 색이 바뀌면 눌러주고, 다시 차면 한 번 더 눌러주면 된다. ■ 파티 사이클 사키리로 시작해 스코치를 깔고, 잔홍을 넣어 스택을 쌓은 뒤 딜러에게 넘기는 방식 사키리(시작) → 라크리모사(스코치 후 Q, E) → 일로이(Q, E) → 잔홍(Q, E, 평타) → 라크리모사 잔홍이 나온 뒤 교대하면 스택이 유지된 상태로 라크리모사가 딜을 이어간다. 잔홍의 스택은 30초에 지속이 끝나므로, 꺼질 때쯤 다시 잔홍을 넣어 갱신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스코치가 계속 유지되기 때문에 이후에는 헥스 반응 위주로 굴려도 무리가 없다. ■ 둘 중 뭘 쓰는 게 좋을까 마음에 드는 쪽을 쓰면 OK 라크리모사가 있으면 편성 1, 다포딜이 놀고 있으면 편성 2 정도로 생각하면 편하다. 물론 링코가 출시되면 판도가 바뀔 수도 있다. ■ 대체 편성 ![]() S급 서포터가 없을 때의 선택지다. 민트 자리는 나나리가 있으면 나나리로 바꿔도 된다. 아들러의 바이레일 스킬에 도트가 포함돼 있어 잔홍과 최소한의 시너지는 나온다. 물론 사키리가 있다면 사키리를 넣는 쪽이 훨씬 낫다. 사이클 잔홍 → 민트 → 제로 → 민트 → 아들러(바이레일 필수) → 민트 → 잔홍 전담 서포터가 없어 적의 공격이 위협적인 편이라 회피 조작에 신경 써야 한다. 잔홍이 쓰러지면 대체 딜러가 없어 클리어 시간이 크게 늘어난다. ■ 파티 조합 QnA 라크리모사가 0돌인데 괜찮나요? 가능하다. 1돌 이상이면 더 강해지지만 0돌이어도 사이클은 문제없음 1돌 이상이라면 라크리모사를 필드에 조금 더 오래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사키리를 빼도 되나요? 빼도 되지만 궁합이 워낙 좋아서 웬만하면 넣는 것을 추천 사키리 대신 나나리를 넣는다면 차라리 잔홍 + 일로이 + 나나리 + 제로 쪽이 더 강할 수도 있다. 블라썸으로 추가 딜을 노리는 편성이라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편 일로이가 신쿠 파티에 있어서 빼기 애매해요 일로이는 신쿠 파티의 핵심이라 그쪽에 그대로 두는 편이 낫다. 잔홍 파티에는 나나리, 구원, 민트 중 하나를 넣으면 된다. 그렇게 되면 잔홍 + 사키리 + (나나리 / 구원 / 민트) + (라크리모사 / 다포딜) 로 짤 수 있다. 링코가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1.3 방송에서 소개된 링코는 도트를 깔아주는 캐릭터로 나왔다. 그렇다면 잔홍의 패시브로 증폭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로이 자리에 링코를 넣는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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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게 짱이에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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