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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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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주노 8시간 플레이 후 문제점 분석1.글라이드 부스터의 제한된 이동 방향
글라이드 부스터 사용시 수직이동이 거의 되지않았다. 때문에 고도를 낮춰야 사는 등의 급한 상황때 죽기 일수였다. 또 기동성이 좋은 영웅이라지만 수평이동에 한정되다보니 조금만 높은 2층도 올라가지 못했다. 실상 뚜벅이마냥 2층을 올라가야했고. 혼자 캐리가 불가능한 주노의 특성상 글라이드 부스터 수직이동이 주노의 성능을 상향시킬지언정 밸런스붕괴까지 갈 것같진 않다. 2.루시우보다 직관적이지 못한 이속업 하이퍼링 하이퍼링의 성능 자체가 나쁜건 아니나 같은 직군 같은 속도업 스킬을 가진 루시우의 불륨업에 비해 효과가 좋고 사용하기 쉽고 직관적인가 ? 라고 말하면 아니었음. 속도업의 방향을 유지하면서 하이퍼링만의 아이덴티티가 추가적으로 필요해보임 3.느린 록온을 가진 펄사어뢰 펄사어뢰의 경우 언뜻보면 자동타겟팅/적은 데미지의 스킬로 보통 다들 적들을 마무리 하기 좋은 스킬이구나!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사용시 본인이 시야 확보를 하느라 개활지에 노출되는 동시에 록온시간이 너무 길었다. 실제로 록온하느라 죽은적이 상당히 많았고, 이러한 록온 시간후에 유도탄을 발사해도 느린 탄속 때문에 적이구조물로 들어가 숨은 뒤였다.(유도탄이라지만 구조물에 막힌다) 그렇다고 선템포 잡는 기술로 쓰자니 낮은 데미지로 적에게 기스만 내고 적팀 힐러 궁만채워주는 그림이 많이 나왔다. 4.다소 아쉬운 궁극기 궁극기의 효능 자체는 좋으나(공버프/힐) 범위가 너무 좁고 위성궤도가 앞으로가는 속도가 너무 느렸음. 빠른 템포의 싸움을 지향하는 캐릭터 특성상 이 두 부분을 소폭 상향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함 5.혼자서 캐리 불가능한 딜링능력과 애매한 유틸성의 동시존재 결론부터 말하면 앞의 이유로 딜 포텐셜이 굉장히 낮다.(평타의 데미지도 낮은 편이다.) 그럼 강력한 유틸성이 있냐고 물으면 좀 애매하다.(애매한 이속,기동능력) 딜링(개인능력)의 부분을 강화하던 팀 파이트에 도움되는 유틸성의 부분을 강화하던 어느 한쪽을 좀 더 끌어올려야 사용가치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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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