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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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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아랫집 노부부 분들 때문에 힘들다요즘 시원해져서 창문열고 자는데, 할머님이 얼마나 할아버지를 아끼시는건지 아침마다 집밥을 해주시나봐.
생선구이 청국장 김치찌개 뭐 그런 냄새가 아침이 되면 약간 디즈니만화나 톰과제리 처럼 눈에 보이는 황홀한 색깔로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시벌 배고파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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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죽못먹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