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원해져서 창문열고 자는데, 할머님이 얼마나 할아버지를 아끼시는건지 아침마다 집밥을 해주시나봐.

생선구이 청국장 김치찌개 뭐 그런 냄새가 아침이 되면 약간 디즈니만화나 톰과제리 처럼 눈에 보이는 황홀한 색깔로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시벌 배고파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