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블리자드 게임들이 다 지역별로 서버가 분리돼 있었는데 한 10년전?쯤부터 새로 나오는 게임들은 거의 다 글로벌 서버임. (물론 그들만의 사정이 있는 중국 제외)

전부 글로벌이되, 매칭 잡을때만 핑때문에 근처의 데이터센터로 잡아주는거지. 데이터 센터는 전세계 곳곳에 포진해있음. 아마존 AWS도 사용하는듯 싶고. 그리고 그 지역에 사람이 없어서 매칭시간이 길어진다 싶으면 더 먼 지역의 데이터센터로 납치되고 하는거. 

즉, 스팀 서버 = 배틀넷 서버 = 글로벌 서버고 거기서 키마를 사용하냐, 컨트롤러를 사용하냐에 따라 경쟁 돌릴때 매칭을 분리해서 잡아주는게 매칭 풀 

중국같은 계약이면 서버분리인데 왜 별도의 매칭 풀이라 표현했는지는 의문이긴 함. 

그리고 사실 한국섭만의 스킨같은걸 따로 제공해주고 그러면 글로벌로 같이 겜하기 힘들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