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7 14:36
조회: 175
추천: 0
오늘도 힐혐 1스택![]() 동그라미친 자리 화물을 밀면 자연스럽게 양각이 잡힘. 저런 데가 제법 있음. 상대팀 눈에는 많이 거슬리지. 또 그만큼 위험하고. 근데 저기서 안 죽고 핑퐁하면서 버틸 수 있으면 시간 꽤 오래 태울 수 있음 심지어 66은 섭딜이 아니라 탱이 저 짓거리가 가능함 근데 ㅅㅂ 다른 힐러도 아니고 키리코 들고 거들떠도 안 보는게ㅋㅋㅋㅋ 내가 '이길 생각'이 있으면 방울은 모르겠고 최소 힐 한두번은 주고 간다 그거조차 안 할 거면 대체 키리코를 왜 함? 물론 라마트라는 쫌 아니긴 하지 뚜벅이로 저짓하는 건 별로거든. 도망을 못 치니까 그래도 애들 조합 그럭저럭 나쁘지 않아서 1트해봤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딜러들이 괜히 섭딜 안 하려는 게 아니라니까 저런 힘든 일 굳이 맡아서 하면 돌아오는 말이 뭔지 아니? '니가 뭐 했는데?' 지 터널 시야에 안 들어오면 아무것도 하는 게 없다고 생각하는 거지 수비나 공격이나, 탱이나 딜이나 마찬가지임 예를 들어서 솜브라나 트레가 있어. 지들 뒤통수 안 처맞게 진입루트를 계속 봐주잖아? 그래봤자 돌아오는 건 '니가 뭐 했는데?' 임 사이드 틀어막는 동안 힐 한번 안 주던 xx들이 말이지
EXP
70,315
(66%)
/ 72,001
|

뉴비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