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치트 원리: '실력'으로 인한 무고밴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해. 실력으로 핵을 찾는게 아니야. 잘해서 핵같다 이런게 아니야.. 잘해서 해킹으로 잡는 프로그램을 만드려면 힘들어.. 몰 기준으로 잘햇다 할거야? 마우스 이동의 밀림과 떨림은 몰 기준으로 핵이라 할거고? 안티치트보다 질하는 사람을 측정해서 핵을 찾는게 더 힘들어.. 기준이라는게 없는 코딩이 제일 어려운거야..... 제대로봐.. 잘해서 해킹으로 본다가 아니야..

아무리 잘해도 기계적인 활동을 못해 사람이라.. 반대로 코딩을 사람기준으로 맞출수도 없고.

여기서 무고밴이 나올수 있는 이유는 외부 프로그램. 핵과 비슷한  프로그램이 밑단에서 실행 됬을때고 이건 무고밴이 있을수 있는 사안이야. 아마 그래서 무고를 풀었고, 무고인 사람이 있을수 있어. 없다고 말안해. 근데 그건 고쳐저.. 계속 확인이 되면... 여기서 또 이상한 소리 하지마..  프로그램 기준이야 지금 말하는 것도..


블리자드의 공식 안티 치트 가이드라인과 시스템 작동 원리를 뜯어보면, 이는 기술적으로 전혀 성립할 수 없는 이야기야.

​1. 블리자드의 제재 기준: '실력'은 측정 대상이 아닙니다
블리자드는 안티 치트 시스템 운영에 대해 항상 **"비인가 프로그램의 탐지"**가 제재의 유일한 목적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시스템은 유저가 마우스를 얼마나 잘 움직이는지, 혹은 얼마나 정확하게 적을 조준하는지 같은 '인간의 실력'을 측정하지 않습니다.

​블리자드 시스템이 판독하는 데이터의 범위는 **'게임 프로세스에 개입하는 외부 코드의 존재 여부'**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즉, 시스템이 판단하는 범위(Scope) 안에 '실력'이라는 변수는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으며, 계산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실력이 좋아서 핵으로 감지된다는 주장은 시스템의 근본적인 목적을 부정하는 허위 주장입니다.

사람은 프로그램을 따라 할수 없고 프로그램은 사람의 행동을 기술하여 핵으로 구분지을수 없어..


마지막으로 무고는 존재 한다고 햇어 그건 밑단이나 여타 다른 기계적인 변수가 해킹으로 인식하게 만든거지 실력과 관계가 없어. 잘 알고 보도록해.

해킹으로 인한 무고는 존재 할수 잇어, 프로그램에 의한 우연치 안은 겹침에 그럴수 있어. 실력으로는 그럴수 없어...

내 기준에 이야기에 살을 붙였지만 뼈대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야.  그살도 거짓은 아니고 얼마 안되 그 살..

무고는 풀리길 바라고 잘한다고 해서 무고다는 말은 말도  안되는 거야..  약물검사에서 약물 반응이 나온 운동선수가 잇다고해 그사람이 세계계1위면 도핑을 안한거야? 그럼 도핑 테스터기가 잘못된거야??  잇을수 잇지.. 그게 연속으로 그러겠어?

우연찮게 프로그램 밑단이 같은대서 해서 그랬다고 쳐 그럼 몇개식 걸리겟지.. 근데 잘들어.. 그게 잘해서 걸린거야?? 아직도 그렇게 생각해?

무고가 있으면 잘풀리길 바란다.. 이건 진심이야.. 난 핵을썻다고 해도 비난 하고 싶지안아 단지 다른 사람들의 눈까지 가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내생각을 적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