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도 없어 보이고 아쉬운 부분이 좀 있어서 후기남김.  사진은 제대로 안 찍음.

요약(AI) :
입장은 무료인데 체험이나 굿즈는 기대보다 적었음. 
인생네컷 부스 배치랑 이벤트 안내가 아쉬웠음.

입장 무료, 입장 줄은 좀 있었음. 가는 길에 등신대가 좀 서 있었는데 사진은 제대로 못 찍음.
입구 쪽에 영웅 ID 카드가 있었는데 하는 사람은 별로 못 봄.
입장하면 체험존에 컴퓨터 3대 있음.

3번에 스크린으로 인형 뽑기 해서 뱃지 뽑는 거 있었음. 가격은 까먹음.
4, 5번 부스 배치가 문제인데, 뽑기 줄이 저런 식으로 있는데 카메라가 줄을 향해서 설치되어 있었음.
5번 영웅 포토의 경우 주변이 찍혀도 누끼를 따서 AI로 편집하는 거라 상관없을 것 같은데,
4번 인생네컷은 천막이나 부스 형식이 아니라 지나가는 사람이 다 찍혀서 아무도 안 찍음.

친필 사인 LP 응모 이벤트도 뽑기 한 사람이 할 수 있다고 써 있었는데, 딱히 이렇다 할 안내도 없고 응모할 수 있는 종이도 못 받았음.

쿠지가 12,000원, 럭키룰렛이 10,000원이었던 것 같음.
인당 개수 제한은 딱히 써 있진 않았는데 다들 하나 정도만 하는 편이었음.

굿즈쪽은 제대로 못본걸 수도있는데 돈으로 살 수 있는 거 목록이 별로 없었음.
리퍼, 주노, 키리코 코스프레 해주신 분들 계셨음. (스테프, 코스어분들 감사용) 
팝업을 별로 안 다녀봐서 이쪽 생리는 잘 모르지만, 알맹이가 없고 저번 부천 현대 굿즈 털이인 건가 싶었음.

평균 이하의 팝업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시기라 진짜 최애가 아니면 안 가려고 마음먹기도 했는데,
옆동네에서 엄청 크게 하는 것들 보면 참 부러움. . 
우리도 그렇게 규모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가 생기길 간절히 바람.. 옵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