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하루종일 루시우만 했는데 낙사 시킬 때 도파민이 터짐  수라바사가 이렇게 재밌는거였다는걸 깨달았다~
그리고 루시우 대사 계속 들으면 나도 신나고 흥이 넘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