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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07:15
조회: 110,604
추천: 125
* 144 프레임 방어를 위한 모든 설정팁 *오버워치 최저 프레임 방어와 관련된 모든 설정팁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바이오스 설정 / 엔비디아 제어판 설정 / 오버워치 인게임 설정 이렇게 3가지네요. 144hz 모니터를 구입했지만 최저프레임이 충분하게 나오지 않아서 설정방법을 찾으시는 분들을 위한 팁입니다. 프레임 최대한 확보해야하니까요. i5급 CPU에서도 난전시 최저 프레임 방어에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 나오는 내용은 제가 전부 모조리 테스트 해보고 쓴 내용입니다. 되나요? 진짜 되나요? 이런 댓글은 자제 부탁 드립니다. 정말 하나하나 다 설정 바꿔가면서 프레임 테스트했습니다. 일단 먼저 알고 계셔야하는 부분이, 그래픽카드 성능에 따라서 최대 프레임이 달라진다는 점. (성능이 좋을수록 최대 프레임이 쭉쭉 올라감) CPU 성능에 따라서 최저 프레임이 방어된다는 점. (클럭이 높고 코어와 스레드가 많을수록 최저 프레임이 방어됨) 이 두 가지가 오버워치 프레임을 결정하는 근본적 기조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반드시 그렇지는 않더군요. i5급 CPU에서도 성능 좋은 그래픽카드와 사용하는 운영체제 + 옵션에 따라서 최하 144 절대방어가 가능하다는걸 다른 분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러가지 옵션을 바꿔가면서 테스트 해봤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모델은 하스웰 i5-4690 / DDR3 RAM 4G+4G (총 8G) / Zotac GTX660 2GB / HDD 7200rpm 운영체제는 윈도우7 64bit 프로페셔널 / 모니터는 144hz 뷰싱크 27인치 VSM270R 인게임 옵션은 1920x1080(144) / 그래픽 설정 낮음 / 텍스처 품질 (하) / 랜더링 스케일 100% / 초당 프레임 기반 사용자 지정 / 최대 프레임 144 제한 입니다 즉, 최고 프레임은 신경쓰지 않고 최저 프레임 위주로 테스트 했습니다. 참고하세요~ (앞으로 사용할 용어 중에 일반 최저 프레임은 봇 12개가 모두 모인 상황에서 궁 없는 일반 교전 상태를 말하며, 한타 최저 프레임은 봇 12개가 모인 상황에서 궁이 2~3개 이상 터지는 상황입니다. 반드시 기억해두시고 본문을 읽어주세요) 하드웨어 스펙이 상위급은 아니므로, 이것보다 더 좋은 스펙에선 더 많은 향상이 있을 것이라 추측합니다. 참고로 이 글의 내용은 i7-CPU 사용유저 / 라데온 사용유저에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i5급 CPU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일반 최저 프레임 방어를 위한 팁입니다. i7급 CPU 사용자들께서는 굳이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이 설정들을 실행하시기 전에 가장 빠르게 최저 프레임을 확보하는 방법은 오버클럭 입니다. 오버클럭을 할 수 있으면 CPU 오버클럭을 하는게 일반 최저 프레임 방어에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오버클럭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너무 복잡하므로 이 글에선 다루지 않겠습니다. 자신의 CPU가 오버클럭이 가능한 모델인지, 또한 메인보드가 오버클럭을 지원하기 위한 전압 조정이 가능한지 모두 확인하셔야 안전하게 오버클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샌디브릿지부터 개발된 인텔 CPU들은 정해진 폭에서 오버클럭이 용이하도록 발매된 K 버전 CPU들이 따로 있습니다. 이런걸 사용하시면 더 안정적인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모델에 따른 오버클럭 방법에 대해선 네이버 등에서 따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컴잘알 지인에게 따로 부탁하시고 절대 자신이 시도하지 마세요. 그러다가 CPU 망가지면 돈 깨집니다. (오버클럭시 전기 소모량 및 발열량이 증가하므로 주의하세요) <메인보드 바이오스 설정> 일단 메인보드 바이오스 설정부분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메인보드에서 설정해주는 부분은 딱 하나 뿐입니다. 바로 C-State 라는 옵션입니다. c-state가 뭐하는 기능인가부터 설명을 드려야 왜 이 옵션을 건드려야하는지 이해가 빨리 되겠죠? c-state는 꽤 오래전 개발된 기술인데, 처음엔 발열을 잡기 위해 도입된 옵션이었습니다. 4코어(i5급 / 쿼드코어) CPU가 개발되면서 그만큼 발열 및 전기소모를 줄이는게 관건이었는데, 그 일환으로 c-state라는 기술을 만듭니다. 이 기술은 작동하지 않는 코어에 전기 공급을 차단시켜 발열을 줄이고 전기소모량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모든 메인보드에 도입되었습니다. 참 좋은 기술이죠? 그런데 이게 왜 문제인가... 오버워치는 다중 코어를 지원하는 게임입니다. 4코어든 8코어든간에 코어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8코어 사용자들이야 쉽게 최저 프레임 144를 맞출 수 있으니까 제외하고, 대부분의 게임 유저들이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i5 CPU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헌데 c-state라는 놈이, CPU가 어느 정도 부하를 받지 않으면 전력을 차단시켜 버려요. 전압을 매우 낮게 유지하는거죠. 그런데 오버워치를 실행시키고 게임을 하다보면 계속 전투 중인게 아니에요. 대기실 화면에도 있을 수 있고, 잠깐 알트+탭 눌러서 인터넷도 할 수 있고, 메인 주메뉴 화면에도 나갈 수 있죠. 그런데 그때마다 c-state라는 놈이 부하가 적게 걸린 CPU 코어의 전압을 확 낮춰버립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아요. 그런데 다시 게임이 시작되고 전압을 올려야하는데, 이게 한방에 훅 올리는게 아니란거죠. PC 부품들이 워낙에 섬세하기 때문에 전압을 낮추는건 한순간이지만, 올리는건 순차적으로 해야되요. 그만큼 CPU 코어가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올 때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이런걸 [로딩]이라고 부르죠. Full-Loading이 되려면 보통 5분 정도 계속 전압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물론 그만큼 발열도 심하고 전기도 많이 먹기 때문에 풀로드는 자제해야겠죠. 하지만 매번 코어가 잠깐 쉬는 것까지 감지해서 매번 전압을 낮춰버리면 그만큼 게임 내 균일 성능 유지에 애를 먹게 됩니다. 그래서 끄는 것이죠. 컴퓨터를 켜고 바이오스에 진입한 뒤에 CPU 관련 메뉴를 찾습니다. 메뉴가 메인보드 기종마다 다르기는 한데....일단 예시를 들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이렇게 C-state 라고 표기된 화면이 있을 겁니다. 구형 메인보드들은 따로 분리 메뉴가 없고 C-state 라고만 표기가 되어있을 것이고, 요즘 나오는 메인보드들은 C-state가 C1E / C3 / C6 / C7 이렇게 나뉘어져있거나 C6하고 C7는 묶여있습니다. 이게 무슨 차이냐면, C 뒤에 붙는 숫자가 커질수록 전압 차단 수치가 높습니다. C1E는 전압을 차단하되, 차단 이전에 CPU의 작동 클럭부터 좀 낮춰둬서 최소한의 전압 강하만 시키는 것이고, C6나 C7으로 가면 거의 전압을 공급안하는 수치로 전압을 차단시킵니다. 최대한의 성능을 보장하고 싶다면 C1E, C3, C6&C7을 모조리 disable 시키시면 됩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절전효과를 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면 C1E 정도만 auto로 놓으시면 됩니다. C1E까지 disable 해두면 인터넷 같이 간편한 작업할 때도 전기를 계속 먹어버립니다. 왠만하면 C1E는 auto 설정해두시는게 좋습니다. 또 하나 더~! CPU EIST 설정이라는 것도 있는데 이것도 disable 하시면 됩니다. 이것 역시 절전 옵션입니다. 이 기능은 윈도우 절전옵션과 연계되는 것인데, 이게 작동하면 윈도우 제어판에 있는 전원관리 옵션이 절전 효과에 적용됩니다. 꺼두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이 옵션들을 모조리 끄면 1시간당 10~20W 정도 소모전력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컴퓨터 파워서플라이 용량이 충분치 않으면 이 옵션들을 껐다가 컴퓨터 자체 전력부족으로 속도가 더 느려지거나 아예 사용중 다운될 확률도 있습니다. 최소 정격 500W 이상 파워 사용시 권장합니다. 특히 천궁 파워 쓰시는 분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파워 터지면 CPU하고 메인보드 다 날라갑니다. 천궁 쓰시는 분들은 이 옵션 모두 auto로 해놓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끄면 난리나요. 또 하나 더, CPU Termal Monitor 라는 메뉴도 있는데, 이 옵션은 CPU가 과도하게 열이 나서 85도 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가면 전체 코어의 전압을 낮추는 옵션입니다. 만약 CPU를 오버클럭 했다면 이 옵션은 필수적으로 Auto 지정해두셔야 합니다. 오버클럭을 하지 않았어도 가급적 켜두는게 좋습니다만, 만약 CPU에 사제 쿨러 달아서 85도까지 올라갈 일이 없을 것이다! 하는 분들은 이 옵션을 disable 해두셔도 좋습니다. 웬만하면 건들 일 없는 옵션이긴 한데 혹시 궁금해하실까봐 적어봤습니다 :) 제가 실제로 이 옵션들을 모조리 끄고 오버워치를 해보니 일반 최저 프레임이 이전 대비 10 프레임 정도 향상됐습니다. 처음에 nixixix님께서 c-state를 끄면 프레임이 올라간다는 이야기하셨었는데 듣고서 반신반의 했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테스트 해보니 정말 최저 프레임 확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제공해주신 nixixix님 감사합니다~ <엔비디아 제어판 설정> 저는 라데온 유저는 아니라서 AMD 카탈리스트 옵션에 대해서는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엔비디아 제품에 관련된 엔비디아 제어판만 설명 드리겠습니다. 엔비디아 제어판 진입 방법은, 바탕화면에서 우클릭 > Nvidia 제어판 선택 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만져야할 옵션은 바로 좌측 메뉴 중에 3D 설정관리 입니다. 반드시 설정해야하는 부분들만 정리하겠습니다. 삼중 버퍼링 : 끄기 수직 동기 : 끄기 (만약 최저 프레임이 144를 초과한다면 켜도 되나 약간의 인풋랙 발생 가능성 있음) 켜둘 경우에 인풋랙 방지를 위해서 사용자 지정 최대 프레임을 142로 맞춰야 됨. 이방성 필터링 : 4x (숫자가 낮아질수록 멀리 있는 물체의 입체감이 줄어드는 대신 프레임이 약간 향상됨) 2x 이하로 설정할 경우 화면이 너무 심심해보인다는 느낌이 들지만, 크게 신경이 안쓰인다면 2x로 두셔도 무방. 전원 관리 모드 : 최고성능 (최고성능 설정시 전기 소모량이 크며 파워 부족시 키보드나 마우스 순간 먹통됨) 만약 파워 부족으로 키보드나 마우스가 순간적으로 1~3초 먹통되면 적응 모드로 설정 요망. 텍스처 필터링 - 품질 : 고성능 (텍스처의 디테일이 약간 떨어지나 프레임이 향상됨) 오버워치 인게임 그래픽 설정에서 텍스처 품질 옵션과는 별도로 작동되는 것 같음. 확실히 프레임 올라감. 하지만 디테일이 떨어지니 한번 설정해본 후, 떨어진 디테일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성능]으로 변경. 위와 같이 설정했을 경우, 일반 최저 프레임 80 언저리까지 내려가던 상황에서 90프레임까지 방어됐습니다. 약 10프레임 확보 성공ㅠㅠ 즉, c-state까지 함께 끄면 총 15~20프레임 상승됐습니다ㅠㅠ 대성공ㅠㅠ <오버워치 그래픽 설정> 오버워치 그래픽 설정이야 워낙 많이들 만져보셨을꺼고 다양한 블로그 등에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으므로 가장 중요한 부분만 언급하고자 합니다. 1. 그래픽 일괄 설정 <하> 로 설정시 반드시 텍스처 품질도 <하>로 바꾼다 그래픽 일괄 설정 <하>로 지정했다 하더라도 확인해보면 텍스처 품질은 <중>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거 그냥 <하>로 바꾸세요. 프레임 확실히 잘 나옵니다. 최저 프레임도 약간이나마 올라가요. 많이 올라가는건 아닙니다만 텍스처 품질 낮아진 것도 아주 확실히 인지할 정도는 아니라서 상호 등가교환 수준입니다. 5프레임 정도 차이납니다. 2. 랜더링 스케일 100%와 75%는 일반 최저 프레임상으로 약 10~15%의 차이가 난다 제가 옵션을 바꿔가면서 가장 놀랐던 점이, 랜더링 스케일을 한단계 줄일 때마다 프레임 수치가 근 10~15%씩 올라간다는 겁니다. 이건 최저 프레임 이야기 입니다. 최고 프레임 아닙니다. 최저 프레임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궁이 막 터지는 초대형 한타가 아닌 일반 교전에서 최저 프레임이 120 정도까지 떨어진다면, 랜더링 스케일을 한단계 낮추는 것으로 최저 프레임을 130~133까지 방어할 수 있습니다. 초대형 한타에서 프레임이 120 아래까지 떨어지더라도 이펙트 로딩이 끝나면 1초 안에 다시 130대로 회복됐습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편하게 최저 프레임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랜더링 스케일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물론 낮출 때마다 눈 썩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최대한 참아볼만한 수준이 75% 정도인거 같습니다. 3. 해상도를 한단계 낮추면 일반 최저 프레임은 약 15~20% 정도 상승한다 오버워치 인게임 그래픽 해상도 설정에 보면 옆에 * 표가 있는 해상도가 있습니다. 이게 정규 해상도입니다. 1920x1080 (144) * 에서 마찬가지로 별표가 있는 1600대 해상도를 선택하면 최저 프레임이 20% 정도 상승합니다. 전 20%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15~20% 사이일 확률도 있습니다. FHD에서 12명이 모두 한 장소에 모여 일반 교전으로 싸우고 있을 때 100 나오던 프레임이 해상도를 한단계 낮추자 120대로 올라갔고, 이걸 다시 한단계 더 낮추자 140~144 프레임 나왔습니다. (최고 프레임은 분명 더 많이 나왔겠지만 최고 프레임 제한을 144로 둔 상태라 143~144가 계속 바뀌며 표기됨) 물론 궁이 2~3개 터지기 시작하면 역시나 한타 최저 프레임은 120 언저리로 떨어집니다. 이건 도저히 어떻게 할수가 없더군요. 그러나 역시 늦어도 1초 안에 다시 140까지 복구됩니다. 실제 플레이에 거의 지장 없었습니다. 다만 전체화면에서만 적용되며, 해상도를 낮출 때마다 디테일이 조금씩 흐려지는 화면을 감수해야하니 한 단계 정도만 고려해보세요. 창모드로 할 경우 해상도 조정효과는 다 사라집니다. 4. 바탕화면에 있는 배틀넷 런처를 닫으면 일반 최저 프레임이 아주 약간 상승한다 이게 어쩔 땐 차이가 많이 나고 또 어쩔 땐 차이가 적게 납니다. 배틀넷 런처 자체가 램에 상주하면서 CPU를 괴롭히는건 아닌듯 한데, 가끔 배틀넷 런처에서 광고나 움직이는 화면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요럴때는 꺼주시는게 CPU의 부담을 약간이라도 덜어주는 것 같습니다. 5. 전체화면 모드나 테두리없는 창모드보다 그냥 창모드가 일반 최저 프레임이 더 나온다 전체화면 모드가 프레임이 더 잘 나올 줄 알았는데 일반 창모드가 일반 최저 프레임이 더 잘 나옵니다. 생각해보니까 창모드로 게임을 하면, 본래 모니터 크기보다 약간 더 작은 크기의 창이 열리는데 이 창의 크기가 당연히 더 작기 때문에 해상도 상으로도 화상을 뿌려주는 면적이 좁더군요. 그래서 그런듯 합니다. 좀 더 안정적으로 일반 최저 프레임이 유지됩니다. 110~115 나오던 것이 115~120 이렇게 나옵니다. 아주 약간이지만 분명히 도움 됩니다. 하지만 한타 최저 프레임은 역시ㅠㅠ 창모드로 프레임 더 뽑는건 전체화면 FHD 해상도에 비교해서이고, 해상도 낮춰서 얻은 효과는 창모드에선 다 사라지므로, 해상도 낮춰 전체화면으로 플레이하시던 분들에겐 해당사항 없습니다. i5급으로 한타 최저 프레임 144를 유지하려면 DDR4 램을 사용하는 스카이레이크 이상급이어야 가능한 것으로 저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스카이레이크 i5 CPU + 1060 3G + DDR4 4G+4G 듀얼 총 8GB램 + 윈도우10 홈에디션 + 다이렉트X12 사용시 위에 나온 설정들을 합치면 i5급 컴퓨터로도 오버워치 한타 최저 프레임 144 방어가 가능할 것입니다. 이미 방어에 성공하신 분도 있고요. 참조는 아래 링크 댓글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80&l=10715 제가 이 설정을 적용하기 전에 해본 테스트에서 (i5-4690 / GTX 660 2GB / RAM 8GB) 일반 최저 프레임 90 / 한타 최저 프레임 75~80까지 나왔으나, 위에 내용들을 다 적용하고 FHD 해상도 / 창모드 / 배틀넷 런처 종료 / 랜더링 스케일 75%로 두니 GTX660 에서 봇 12명 일반 교전 최저 프레임이 130이 넘는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무려 프레임을 40이나 올린 것이죠. 그러나 역시 궁이 터지는 한타 최저 프레임은 110~120 근처였습니다. 그래도 이전에 비하면 적어도 30프레임 정도 상승했습니다. GTX660 으로 이정도 성능이라면 GTX 760이나 GTX 960, GTX 1050이나 GTX 1050Ti 사용자들은 더 큰 상승폭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만 마칩니다. 쓰다보니 3시간 지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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