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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00:25
조회: 2,487
추천: 17
마스터 이상 팀원 마인트컨트롤법 미세팁참고로 이글은 3500 이상에서만 어느정도 효용을 볼 것이며
그 밑에서는 그다지 큰 의미는 없다고 본다.
수많은 변수들이 있겠지만 팀원호흡에 대한 미세팁을 남겨보면
마스터 이상부터는 유저들이 확실히 백수들이나 폐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게임에 대한 쓸때없는 자부심이나 미련이 많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나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사람이면
알겠지만 칭찬에는 한없이 자존감이 상승하지만 상대방을 무시하게되면
(또는 가벼운 비판이나 비방, 비난 등) 자기방어를 하게되며
부정적으로 나오고 팀분위기가 흐려진다. 다른 점수대도 비슷하지만
올라갈수록 이런증상은 심하다. 오버워치는 게임특성상
팀이 흐려지면 당연히 승률은 보장할 수 없다.
그리고 백수나 폐인들은 현실세계에서의 조롱과 억압, 무시 등을
오버워치에서는 높은 계급으로 대리만족 및 해소를 하기 때문에
이들은 본인들의 자존감(오버워치 내에서의)이 매우 높아 본인들의 생각이
너무 확고하다. 본인생각이 옳기 때문에 남의 말을 잘 안듣는다.
이런 팁은 유저층이 백수나 폐인들이 많은 게임에 공통된 팁이긴 한데
생각보다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남김.
백수들이나 폐인들이 게임을 너무 많이 흐려놓는듯해서 안타까울뿐.
롤처럼 급식이 설치는건 그냥 욕하고 치우지.
개인적으로는 게임할때 급식들보다 나이처먹고 게임만하는 백수나 폐인들이
더 노답이라고 생각한다.
여튼, 결론은 팀원의 자존감을 높여줘라. 이런부류들은 (올라갈수록 당연히 비율은 높아진다.)
칭찬 좀 해주면 열심히 하기때문에 승률을 높일 수 있는 큰 부분이다.
게임에 쓸때없이 자존심 세우는거만큼 멍청한 짓도 없긴한데
이 부류들은 게임에 인생을 바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잘 해주면 득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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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마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