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fps경력 10년정도되는 유접니다 

에이밍 관련해선 꽤 정통하고있다고생각하기때문에 팁을써보게되었습니다.

* 그전에 이팁은 자신이 fps를 조금했고 게임을 자주할경우를말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에임이 안보고도 어느정도 움직이는지 아시는분들 (보통많이하면 다 됩니다)
에게 해당하는 기술입니다 ,

아예초보분들이나 fps경험이없으시다면 그냥 안보시는게 더낫습니다.  



본론으로들어가자면 조준선없이 게임(연습) 했을때 에임실력향상에 효과가있나?  

= yes 입니다 

그러면 설명들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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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fps를 할때 제가 5~6년정도는 에임 '위주'로  바라보며 

* 에임을 상대에게 끌어쳤습니다 .

이 방법을 저는 에임집중이라고 부르며 같이 게임을하는 클랜원들에게 가르쳐주곤했었습니다.

딱히 나쁘지않은방법이였고. 이방법을 오래쓰던이유는 오버워치 만큼 하이퍼 fps가아니라

정통fps위주의 게임이였기때문에 에임을 상대에게 끌어치는대 큰문제가없었기때문이였습니다.

그러나 점점 문제가생겼습니다. 

* 상대방의 무빙이 예측하기어려울수록, 
  상대방이 잘하면 잘할수록. 
  예측하기 힘든상황일수록 ( 상대방이 에임근처에있는게아니라 뜬금없는곳에서 나올경우) 

그동안 에임집중이라고 하며 쏘던방식들이 점점 안먹혀들어가기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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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말하는것과 비슷한 조준선없이 쏘는방식으로 에이밍방식을 바꿧습니다 
방식이 같단것뿐이지 조준선 없이쏘진않았습니다만, 어떤 시스템인지 설명하자면

1. 조준선이없다 - > 그렇다면 무엇을보고쏠까 ? 

답은 상대방 '캐릭터'(의 움직임) 입니다

적캐릭터 에 에임을 갖다댄다는것은 같지만 

정말 정반대의 방식입니다 

아까전에 말했던방식은 (또한 보통분들이 쏘는방식은)

1. 에임을보고있다 . (보통 다른fps에선 상대방이나타날곳에 에임을갖다대고있죠)
2. 상대방이나타난걸 인식한다
3. 상대방에게 에임을끌어친다
4. 에임에서 상대방이사라졌다.
5. 상대방의 무빙으로인해 에임에서 라는걸 인식한다 
6. 상대방이어디로갔는지본다 
7.에임을 상대방에게 조준한다.
(하지만 이떄 상대방이 다시무빙을친다면 왠만한 반응속도아닌 일반인은 또놓치고 놓치고
결국 트래킹을 '실패'하죠) 

*그래서 이방법으로 하시는분들은 보통 무빙이심한상대를만나면
에임을 고정해논상태에서 상대방이 에임안에들어올때만 쏘는식으로 플레이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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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6단계가있다면 조준선없이 쏜다는 방식은
에임이아니라 상대방을 보고있기때문에  

1. 상대방을 시야내에서찾는다
2. 상대방이나타난다.
3. 눈은 상대방을보고있고 (손으로) 에임을 갖다댄다
4. 상대방이 무빙을친다.
5. 상대방무빙을 인지하며 에임을 '감으로' 쫗아간다 

지금이 방식은 상대방캐릭터가움직이는걸 먼저 인지하고 
내 에임이 상대캐릭터를 따라갑니다 .
내가 보고있는 적 캐릭터에 내 에임이없으니까요 .

인식의 단계가 줄어듬으로써 이 미세한차이가 결국 트래킹의 완성도,
에이밍의 반응속도를 조금씩더올려줍니다.
그조금씩 의 차이가, 오차로인해 상대방이안맞던걸 점점맞게해주고
완벽함을 만들어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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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쓰다보니까 저도 감과 경험으로 익히던것들이라 
정확한 정의를 내려주기힘드네요 이해하시기힘드실수도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 조준선을 보며쏘는게아니라 
상대방을 보면서쏜다면 

1. 에이밍은 부정확해지고 
2. 트래킹은 좋아진다 
3. 트래킹의 세부사항인 상대방이 어떻게움직이는가 어디로가는가에대한 인식또한 확실히좋아집니다

여기서 에이밍이 더중요한거아냐? 라고생각하실수도있습니다

하지만... fps는 상대방이움직입니다. 
심지어 오버워치는 하이퍼fps입니다 (상대방이 더 여러방향으로움직이고 빠르죠)

사실 에이밍이 부정확해진다고썻는대
그 부정확해진다는것은 . 에임을보고쏘시던분이 갑자기 조준선없이 쐇을때의 얘기입니다

애초에 에임을 보조적으로생각하고 상대방을 보고쏘시던분들은
그냥 트래킹만좋아질뿐이죠

 에이밍?  연습만하면 안보고도할수있습니다.
가만히있는적을 마우스를 항상 그만큼 움직여서 갖다대면되는것이니까요
변하지않는 절대수치입니다 . 

(옛날에 타이무가 에임을 훅훅돌려서 머리를맟추는 에임연습영상이있엇습니다
그게 에임을보고쏘는건아니죠. 에이밍의 '감'을 익히는것입니다)


그러나 트래킹은 상대방이 어느쪽으로움직이는지보고 그것을따라가는것입니다
트래킹은 아무리연습해도 눈감고는못하죠. 상대방을 봐야하니까요.

결국 조준선없이 연습하는것은 

fps에이밍 방식의 차이를바꾸는것이고

에임을 1순위로 생각하시던분들은

상대방 움직임을 1순위 ,

에임을 '감으로' 내가보고있는 상대에게 가져오는 보조적인 수단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연습방식입니다 

이방식을 만들지도않았고 오버워치처럼 에임을 없애버릴수도없었으니

타게임에선 패줌이라던가로 연습했엇지만

오버워치의 좋은기능이나왔으니 한번연습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위도우나 맥크리로 분명히 맟춘것같은대 
자꾸 빗나가시는분들.

*맥크리 반동조정에의해 마우스가 자꾸 밑으로내려가 패드끝까지 내려서 
다시한번 올리고 그러시는분들 ..적이 상하로 움직이지도않는대 상탄조절하시는분들 (에임위주로보기때문에 계속상대에게맟출려고
내림)

*윈스턴같은 히트스캔방식이아닌영웅으로 상대방을따라가다가도 
상대방의 이동속도나 기술로인해 자꾸 상대방을 놓치는분들  (이것또한 에임을 상대방에게맟추기때문에 상대방
이속이빠르거나 어디로갔는지 못볼경우가많아 놓쳐버림)

이런분들은 꼭 쏘시는 방식을 바꿔보시기바랍니다


에임을 상대방에게 갖다대느냐

상대방에게 에임을 갖다대느냐 

똑같은말같지만 전혀다른방식이될수도있습니다. 

 

*추가// 오해할수도있을것같아쓰지만  조준선 없이 하라는게아니라

 연습용게임에서 에임없이 ' 연습' 을하고 본게임에선 에임을 '보조'적인수단으로 쓰는것입니다

 아예 에임없이 게임하는게 더잘쏠수있다 !! 이런소리가아녜요 ㅠ.ㅠ 


또한 자신이 에임을보고쏘는것인지 상대방을보고쏘는것인지 
어떤 방식에더 힘을주고있는지 헷갈리실수있습니다만..

구별하는법은쉽습니다 그냥 에임없이 게임한판한다음
에임을켜보세요. 물론 히트스캔류 영웅으로 시험해보세요.

확실히 내가지금까지 에임을 너무신경썻구나 싶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