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활할 때 목숨도 같이 팔린다.

2. 생존기라고 있는 수호천사는 필요한 방향으로 쓰지 못하므로 도주기라고 보기도 어렵다.

3. 부활이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