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 音無小鳥 (오토나시 코토리) - 空 (하늘))

 

 

 

 

 

 

 

오토나시 코토리.

 

애니마스 당시에는 29세로써

765프로의 전반적인 사무일을 돕고, 맏언니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본인은 어디까지나 '20대 여성' 으로써의 일을 하고싶은 모양.

 

쓰리사이즈를 포함한 기타 내용이 '어른의 사정' 으로 인해 베일에 쌓여있으며

 

취미는 망상.

 

 

(아이돌 마스터에서 Top 3~5 를 달린다고 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아마 타카네보다는 적고, 히비키나 리츠코보다는 큰 정도일듯)

 

 

 

 

 

 

 

 

 

 

덧붙여 765사장과 961사장의 사진속에 있던 코토리.

사실 사정이 있다고 합니다 'ㅅ'

 

 그것은 드래그...

 

"(공식발표) 오토나시 코토리의 어머니라고 합니다.

 얼굴의 점이 코토리처럼 턱에 있는것이 아니라

 우측뺨에 점이 있던것은 코토리가 아닌 타인이라는것을 알리기 위함이였다는군요.

 

 사진을 기준으로 우측남자가 남편이었을런지.. 아니면 누구였을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히다카  마이와 동 시대의 아이돌이었다고 합니다."

 

 

 드래그 끝!

 

 

 

 

 

모에모에!

 

 

 

 

칠칠하지 못한 P를 위해...

이래뵈도 코토리의 나이가 더 많습니다(..)

 

20대는 소녀!

 

 

 

 

 

 

765프로의 전투담당.

 

 

 

 

 

 

 

 

 

 

특기는 취미.

 

동인설정에서는 절정에 다다른다고 합니다.

 

 

 

 

 

 

 

다음은 앨범에 있던 코토리의 드라마 내용입니다만..

 

워낙 길기때문에, 관심없으신분은 백스페이스나 드래그를'ㅅ'

 

 

 

 

 

코토리 :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 765프로의 사무원 오토나시 코토리라고 합니다. 이번에
765프로의 CD를 구매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 CD시리즈에는 매번
보너스 트랙으로, 저의 765프로 비밀 레포트가 수록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총 3회
에 걸쳐 수록해 왔습니다만... 으으으... 유감스럽게도 아직까지도 765프로의 비밀
에는 접근도 못했어요! 하지만, 이번엔 정말로 지금까지와는 다를 겁니다! 왜냐하
면, 이번에는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비밀에 다가갈 예정이니까요. 여러분, 오토
나시 코토리의 진짜 실력을 기대해주세요!

*******************

코토리 : (정월이든 크리스마스든 아이돌에게 휴식은 없습니다. 원래라면, 백오피스-후선업
무-인 사무직은 주 1회 휴가를 얻어야겠지만, 아이돌들의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실제로는 연중무휴로 일하고 있죠.)

코토리 : 그러니까... 그 건에 관해서는... 후일, 프로듀서를 통해 연락드리겠습니다...면 되겠
지. 후우, 이걸로 안읽은 메일은 전부 해결했다~ 설마, 이렇게 빨리 쌓인 일거리가
해결될 줄이야. 후훗, 역시 하면 되는 여자구나, 코토리! 욧, 비즈니스 퍼슨! ...인데,
가만 생각해 보니 기뻐할 일이 아니잖아. 20대의 여성이, 모처럼의 휴일을 일만하
며 보내는 것은 자신의 미래를 망치는 거나 다름없다고, 미용실에 있던 잡지에 나
와있었으니... 좋아, 그럼 오늘은 이쯤에서 일을 끝내고 멋진 휴일을...! ...라고는 해
도, 점심을 넘겨버린 이런 어중간한 시간대에는 뭘 해도 애매하겠지... 으음... 어쩌
나... 역시, 사무소에서 게임이라도 할까? 아마도 내 로커에 아직 안뜯어본 골든아
이가... 웃차! 에... 어디에 뒀더라...? 아, 전에 받은 한정판 천계소녀 스트랩! 여기
있었구나. 후후후, 이런게 옛 애인과 만난 기분인 걸까? 어디... 또 뭐 없나...? 아,
이건 전에 충동구매한 신겐님의 안는 배게! 음~ 그치만 역시 이걸 쓰는건 망설여
진다니까. 한번 사용해버리면 다시는 평화로운 세상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만 같은
기분이... 응? 방금 누군가의 목소리가...

히비키 : 리츠코, 오늘 정말 아무도 없는 거지? 나도 이미지란게 있으니까...
리츠코 : 괜찮아. 후후, 넌 정말 걱정이 많다니까.
타카네 : 벌써 심장박동수가 빨라졌습니다.

코토리 : 어라? 이 목소리는 리츠코씨랑 타카네랑 히비키?

리츠코 : 봐, 문이 잠겨있잖아.
히비키 : 하아, 다행이다... 큰소리 내는걸 누군가 듣기라도 한다면 창피하니까...
타카네 : 저도요. 자, 리츠코. 어서 들어가죠. 저, 결심이 흔들릴 것 같아요.

코토리 : 무, 무슨 얘기들이지? 하지만... 뭔가 비밀의 냄새가 나.

(딸칵)

리츠코 : 한번 더 확인해두겠는데... 정말 괜찮은 거지?
히비키 : 으, 응... 난 이미 각오했어.
타카네 : 뭐든지 공부가 될 테죠.

코토리 : 아와와! 어쩌지!? 왠지 여기 있으면 안될 것만 같은 분위기! 아, 그래! 로커 안에!

(덜덩덜컹)

코토리 : 우와- 좁아!

(철컥)

리츠코 : 응? 방금 무슨 소리가 난거 같은데...
히비키 : 뭐!? 서, 설마 누가 있는 거야!?
타카네 : 확실히... 요사스러운 기운이 느껴지는군요.
히비키 : 타카네! 그런 소린 하지 말라니까~
코토리 : (으으... 어쩌다보니 로커에 들어오긴 했지만, 선택지를 잘못 짚은 것 같은...)
리츠코 : 음... 아무도 없어. 역시 기분 탓이었나봐.
히비키 : 그래도 로커 같은데 누가 숨어있을지도 모르잖아?
코토리 : (뜨끔!)
리츠코 : 어디의 누가 이런 휴일에 로커에 숨어있겠니. ...히비키, 너 이러쿵저러쿵 이유 늘
어놓고 도망치려는 건 아니지?
히비키 : 아, 아냐! 난 이미 여기까지 왔으니까... 그...
리츠코 : 그럼 됐고. 자, 준비할 테니까 너희는 거기 의자에 앉아있어. 그래, 몸에서 힘을 빼
고, 편안하게...
코토리 : (이, 이건 765프로 비밀 레포트가 시작된 이래 첫 스쿠프! 이 시츄에이션은 틀림
없이 소녀스러운 느낌의 그거...!)

(망상전개)

가나하 : 아키즈키 언니, 지난달 경리보고서 정리가 끝났어요.
아키즈키 : 수고했어, 가나하씨. 학생회 업무는 좀 익숙해졌니?
가나하 : 네...! 모두가 이것저것 가르쳐주고 있어요. 이제부터도 전통 있는 아키즈키 홍장미
회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서기 업무에 매진하겠습니다!
아키즈키 : 딱딱한 인사는 됐어. 지금 이 방에는 나와 당신밖에 없으니까.
가나하 : 네... 죄송해요.
아키즈키 : 화가 난 건 아니니까, 위축될 건 없어. ...정말 귀엽다니까.
가나하 : 에...?
아키즈키 : 왜 그러지, 가나하씨? 아직도 용건이 남은 거야?
가나하 : 아, 아니요... 전, 그...
아키즈키 : 거짓말... 당신, 방금 내 얼굴을 보고 있었지?
가나하 : 아니요...! 그런건...
아키즈키 : 가나하씨... 당신, 내게 뭔가 기대하고 있다거나?
가나하 : ......
아키즈키 : 후후후, 귀까지 빨개져서는. 귀엽기도 하지. 당신, 혹시 이 학원의 세례를 받지
않은 거니?
가나하 : 세, 세례...요?
아키즈키 : 그래. 인가와 떨어져있는 이 아키즈키 여학원에는 옛부터 어느 전통이 이어져오
고 있지. 그 중 하나가 장미의 세례야.
가나하 : 그, 그게... 전 전학 온 입장이라 그런건 잘 몰라서...
아키즈키 : 그럼, 내가 지금부터 가르쳐 줄까? 괜찮아. 무서워할거 없어. 당신은 내가 시키
는대로 몸을 맡기면 돼...
가나하 : 아, 아키즈키 언니...

(덜컹)

시죠 : 아키즈키 언니. 여기에 도장을... 아, 가나하씨!? 당신 뭘 하는 거야...!?
가나하 : 아!? 아, 아니야, 시죠씨! 이건 그...
시죠 : 아키즈키 언니! 제가 있는데도, 어째서 언니는 매번 다른 자매들에게...!
아키즈키 : 오호호호. 미안해, 시죠씨. 가나하씨가 귀엽길래 그만...
시죠 : 언니는 정말 심술궂어요... 전 전혀 귀여워해주지 않으시면서...
아키즈키 : 후후, 타카네는 금방 토라진다니까. 그럼... 둘 다 이리 오렴. 이 학원의 회장 로
사 알바(Rosa alba)인 내가, 당신들에게 장미의 세례를 내려줄게.
가나하 : 아... 언니...
아키즈키 : 괜찮아. 편하게 있으렴. 자, 눈을 감고... 어깨에 힘을 빼고... 타카네, 당신도 눈
을 감아야지. ...그럼, 간다.

(망상종료)

코토리 : (‘아아, 언니, 저 무서워요...!’ ‘걱정마. 여자는 여자가 제일 잘...’)
히비키 : 리, 리츠코! 역시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 무슨 염불을 외우는 것 같은 중얼거리
는 목소리가 들렸다니까!
코토리 : (아와와아! 나 지금 숨어있는 중이었지!?)
리츠코 : 진짜? 아래쪽 도로에서 들린게 아니고?
타카네 : 아니요, 저도 들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역시 이 방에서 요사스러운 기운
이 느껴집니다.
리츠코 : 그, 그러지 말라니까, 타카네~
코토리 : (어머나? 아쉽게도 내가 생각했던 전개는 아니었나보네... 그래도 뭔가 비밀의 냄
새가 나는 건 틀림없어. 여러분, 오늘의 비밀 레포트는 한순간도 놓쳐서는 안됩니
다. 트랙은 그대로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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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위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