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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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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줄거리 및 키워드※ 슈타게를 보지 않으신 분이나 아무것도 모른 채로 제로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 버튼을 꾸욱 눌러 주세요. ![]() 잃어버린 너와ㅡ ㅡ 다시 만나다 Story 무대는 오카베 린타로가 마키세 크리스를 구하기를 포기하고 만 베타 세계선. 마키세 크리스는 7월 28일에 라디오 회관에서 사망. 길고 긴 세계선 여행 끝에 크리스를 구할 수 없었던 후회와 실의에 짓눌리면서도 오카베는 일상생활로 되돌아간다. 크리스가 죽은 지 4개월 후, 오카베는 크리스가 다녔던 '빅토르 콘드리아 대학'을 새로운 인생의 목표로 삼아 대학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대학 교수를 돕고자 아키하바라에서 개최하는 세미나에 참가하는데 그곳에서 크리스와 같은 팀이었던 레스키넨 교수, 그리고 선배였던 히야조 마호를 만나게 되어 그들이 연구하고 있는, 인간의 기억을 컴퓨터에 보존하여 이를 활용하는 시스템 'Amadeus(아마데우스)'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리고 'Amadeus' 안에 인스톨되어 있는 '크리스'의 기억과 마주하게 되고, 오카베의 생활이 일변하게 된다. ![]() 키워드 'Amadeus' 인간의 뇌로부터 기억 데이터를 추출, 그를 기초로 작동하는 인공지능 'Amadeus'. 주어진 기억으로부터 '얘기해도 되는 것', '해선 안 되는 것' 등을 독자적으로 판단하여 때로는 부끄러워하거나 화내거나 거짓말을 하는 등 사람의 "감정"과 같은 언동을 보인다. 'Amadeus'에 삽입되어 있는 것은 오카베와 만나기 전의 크리스의 기억. 컴퓨터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목소리와 행동이 크리스 그 자체. 그녀의 기억은 지금도 거기 있었던 것이다. 시스템 'RINE 트리거' 전작에서는 일명 "폴더폰"을 사용했던 오카베였으나 이번 게임에서는 스마트폰을 사용. 주변 사람들과는 다루가 개발한 메시지 어플 'RINE'을 이용하여 연락을 주고받는다. 라보멤들과 여러 이야기를 주고 받음으로써 이야기는 다르게 진행된다. =============================================== 이미지만 봐도 우울하네요 ;ㅅ; 스캐너가 없어 카메라로 대충 찍어서 그런지 잘 나오지는 않았어요ㅠ 비타가 없으니 당분간은 못 하겠지만 기대되네요 ㅋ 그 와중에 라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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