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 않게 이세계로 넘어가

산전수전 다 겪고 있는 주인공

나츠키 스바루

아직 연재중인 작품이고,

떡밥도 많은 청년이긴 합니다.

애니화가 큰 화제를 불러모아서 아마 더욱 더 이슈가 될 작품인데요.

애게분들에 시각에서 보는

나츠키 스바루의 주인공으로서 평가는 어떠신가요?











개인적인 입장에서 보았을 때에

상당히 입체감이 돋보이는 캐릭터인 반면에 

불완정성을 내포한 캐릭터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이능력을 가지면서도 그 이능력이 오히려

주인공에게 도움을 주는 것 보다는 

주변인들을 돕는다는 것도 참 이체롭습니다.

 여러가지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캐릭터라서

요즘 남캐릭터 중에는 가장 관심도가 높은 캐릭터 같습니다.

애게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성우분의 연기 또한 굉장히 잘 나온 것 같습니다.

정말 소설속에서 읽었던 스바루와 비슷한 감정과 느낌이 살아난다고 할까?

처음에는 살짝 이질감이 느껴졌으나

점차 작품이 넘어감에 따라서 오히려 플러스가 되가고 있는 것 같네요.

열연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