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망할 스팀이 열심히 F12를 눌러줘도 먹히질 않아 스샷을 못찍었네요..

 

위 사진은 마지막 보스였던 '엄마의 심장' ...

먹었던 템들은 유도라던가 폭발눈물이라던가 그런 사기적인 눈물은 안나왔는데요.

 

'아이의 심장' 이라고 하트,소울하트 드랍율을 올려주는 장신구를 맨 초반에 먹어서

중반까지 매우 안정적으로 체력을 유지한채 체력을 10칸 이상으로 만들다가

 

황금상자,열쇠 드랍율을 높여주는 '녹슨 열쇠'로 바꿔서 중후반에 부자가 되는걸 노렸습니다.

나중에 돈이 65코인이 모이게 되서 Cain 이라는 캐릭터도 언락하게 됬네요.

이제 최종보스까지 공격력 업,스피드 업,연사력 업 같은 버프 아이템을 쌓다가

 

마지막에 65코인을 슬롯머신에 올인해서 체력풀 상태로 보스 도전해서 간단히 이겼답니다.

클리어 보상으로 페즈를 머리에 쓰고 있는 Judas 캐릭터를 줬네요.

 

게임 자체가 재미도 있고 중독성도 있어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나중에 리버스도 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