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는 제조사 매뉴얼 가혹조건기준 7500km 혹은 6개월 이내입니다.
저는 시내/국도8 고속 2정도 되는 것 같고, 그냥 저가 엔진오일로 5천, 6개월 가져가고 있구요
(주행거리 따른 계산도 편하고)

하지만 인터넷을 보면 1만km/년으로 가져가는 분들도 꽤 많으시더라구요?
엔진오일 가동 시간 180~200시간 기준으로 가져가라는 분,
엔진 가동시간을 주행거리로 환산한게 5천 7500가량 된다는 분 등..

또, 무슨 기관에서 조사결과 5천단위 교환으로 버려지는 폐유량이 많으나 실험상 점도도 거의 안 깨지고 환경오염을 부추긴다는 기사도 있구요.

뭐가 정답일까요? 애초에 정답이 없으니 적당히 가는게 맞는걸까요?
매뉴얼대로 7500이전, 6개월, 200시간 셋 중 선도래하는대로 그냥 교체해버리면 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