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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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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가 아이템을 그냥 떨구도록 변경, 난이도&긴장감 하락?전투에서 가장 큰 차이로는 몬스터가 그냥 아이템을 떨어뜨리는 점이었습니다. 원래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별도 상호작용이 필요한 시체 상태였고, 긴 상호작용 후 가방 인터페이스가 나와 시간 소모 + 시야 가림 2가지 페널티가 있었습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그냥 필드에 있는 아이템처럼 근처에 서 있기만 해도 아이템을 바로 가져올 수 있도록 바뀌었네요. 물론 상자는 예전과 동일하게 상호작용이 필욯고 가방 인터페이스가 호출됩니다. 몬스터 사냥이 플레이에서 가장 많은 파트를 차지하는데, 이 상호작용 시간 및 창고 정리 동안 시야각 제한, 화면 가림으로 외부 위협에 취약해지는 점이 있었습니다. 아이템 줍다가 뒤통수를 맞기 쉬웠지요. 다만 이 부분은 좀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는 것이... 루팅 시 생기는 취약점을 노리고 플레이어끼리 신경전을 벌이는 부분이 크게 약화되어, 장르의 특징인 긴장감이 내려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모바일이기도 해서 라이트한 부분을 강조하려는 방향성 같은데, 어느 쪽이 더 재미있을 지는 확실히 단언은 어렵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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